[스타톡] 김선아 "부끄러운 연주는 하지 않을래요"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완벽한 흥행 2연타다. 불과 일 년 만에 인생 캐릭터를 두 번 갈아 치웠다. 이만하면 또 한 번 찾아온 전성기라 칭할만하다. 배우 김선아(43)...
2018-04-3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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