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유죄' 강지환, 오늘 상고심 선고…'CCTV 공개' 영향은
[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작년 자신의 집에서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하는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43) 씨의 상고심 판단이 오늘(5일) 내려지는 가운데...
2020-11-0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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