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노래주점서 손님 살해·시신유기한 허민우 징역 30년 구형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 검찰이 술값 시비 끝에 손님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노래주점 업주 허민우(34) 씨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인천지법...
2021-08-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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