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 국무장관 "미국, 중국에 패배할 가능성 높아"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재임 기간 국무장관이었던 토니 블링컨이 미국이 중국에 패배할 가능성이 높다는 발언을 했다. 미국 싱크탱크인 아메리...
2026-05-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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