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은 되는데 세운은 안돼?" 세운4구역 주민, 국가유산청에 호소문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태릉과 강릉이 100미터(m) 거리에 있는 태릉CC는 개발되는데 600m 밖에 있는 종묘 때문에 세운4구역은 안된다고?"도시정비형 재개발사...
2026-01-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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