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서울시가 발주처, 국토부·철도공단 생각 못해"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고와 관련해 발주처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였기 때문에 국토교통부에 보...
2026-05-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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