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세운4-태릉CC 개발사업 이중 잣대, 이 대통령이 정리해야"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문화재 가치 훼손을 이유로 종묘 맞은편 세운지구 재개발을 반대하는 정부가 노원구 태릉골프장(태릉CC)에 주택 공급을 추진하는 ...
2026-02-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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