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금산분리로 ‘뉴롯데’ 완성 속도…남은 건 호텔롯데 상장
[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롯데그룹이 금융계열사를 제3자에 매각키로 하면서 신동빈 회장의 숙원인 지주사 체제 전환 작업에도 속도가 붙었다. 경영 복귀 이후 발 빠르게 사업 재...
2018-11-27 16:04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