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위안부 문건서 ‘매춘’ 단어 사용…검찰 “현직 법관이 이래도 되나”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양승태 사법부 당시 법원행정처에서 위안부 피해자들의 손해배상소송 검토 문건에 ‘매춘’이란 단어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현직 법관으로서 ...
2019-08-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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