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최태원 동거인 중국 간첩' 주장 유튜버 징역 8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검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 재단 이사가 중국 간첩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 유튜버에게 1심 첫 재판에서 징역 8개월을 구...
2026-06-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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