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러시아·인도·몽골 등 10개국과 공동 관광상품 개발
[서울=뉴스핌] 김세혁 기자 = 서울시는 인도와 몽골 등 해외 10개국 여행사를 초청해 공동 관광상품을 개발한다.시 관계자는 23일 “중국·일본에 편중된 방한 관광시장을 다변화...
2018-05-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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