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매 없다!” 전국 5개 지역서 체벌 근절 플래시몹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사랑의 매는 없습니다. 체벌은 가장 쉬운 형태의 폭력일 뿐입니다.”국제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5개 시도에서 아동...
2018-05-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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