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국민의힘 장동혁號 출범과 '독설정치'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회의에 들어가기 앞서서 방청석에 손님들이 와 계십니다. 오늘은 000에서 와주셨습니다. 환영합니다."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의사당 본회의장에서 ...
2025-08-2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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