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7일만의 승’ 장하나 “어머니께 지각 생신 선물... 12언더 적중, 소름 돋았다”
[뉴스핌=김용석 기자] “어머니 생신 선물 한 것 같아 기쁘다”장하나(26)는 3월11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베트남 스텔라·루나 코스(파72)에서 끝난 KLPGA투어 한...
2018-03-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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