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뛰어도 美주식 산다"…서학개미, 작년 109조원 순매수[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지난해 코스피가 75%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사랑은 더 강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2025년 미국...2026-04-24T12:18:00.000Z
"인도계 이민자는 노트북 든 조폭"...트럼프 SNS 공유에 印 '발끈'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도 등을 비하한 미국 보수 논객의 발언을 공유하면서 인도의 불만을 샀다. 인도 외교부는 해당 게시물 내용이 "저속하...2026-04-24T05:08:00.000Z
[채권/외환]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우려에 달러 강세…미 국채는 약세[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23일(현지시간) 미국 국채는 미국과 이란 간 취약한 휴전이 흔들릴 조짐을 보이면서 제한적인 범위 안에서 약세를 보였다. 동시에 달러는 안전자산 수요...2026-04-23T22:33:13.000Z
미군, 이란 유조선 3척 추가 회항…지금까지 총 29척 항로 변경[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군이 최근 이란 화물선 1척과 유조선 1척을 나포한 데 이어, 최소 3척의 이란 국적 유조선에 추가로 회항 조치를 내리며 해상 봉쇄를 한층 강화했다...2026-04-23T12:20:56.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