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부채 늘어도 '명절 무료통행' 계속, 도공 압박 커진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하이패스 보급률이 93%를 넘어선 가운데 정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톨링'(무정차 통행료 수납 시스템) 사업이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 늘어나는 ...
2025-10-1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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