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尹 크게 화내는 것 들었다"...'VIP 격노설' 첫 인정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 라인 실세 참모였던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VIP 격노설'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하며 입장을 바꾼 것으로 알려...
2025-07-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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