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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인천 전역서 저감장치 없는 5등급 경유차 운행제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다음 달부터 인천 전역에서 매연저감장치가 없는 5등급 경유차의 운행이 제한된다. 인천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4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을 포함한 전 지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의 운행을 제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한 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된 5등급 경유차 중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하지 않았거나 배출가스 정밀검사에서 불합격한 차량이다. 이들 경유차가 운행하다 적발되면 처음 경고 조치 이후부터는 회당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1개월 내에는 1회만 부과된다. 다만 매연저감장치가 개발되지 않아 장착이 불가능한 차량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되며 정밀검사에서 매연농도 10% 이하인 차량이나 1년 이내 조기 폐차 계획이 있는 경우는 시의 사전 승인을 통해 단속을 유예 받을 수 있다. 시는 39곳에 설치된 고정식 단속카메라 60대, 이동식 단속카메라 4대를 이용, 상시 단속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hjk01@newspim.com 26-03-27 19:40
'정서 불안 아동 첫 심리상담료 1000원'…인천시, '천원 i-첫상담' 사업 추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는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보호자의 초기상담료를 지원하는 '천원 i-첫상담'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발달적 문제와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도록 초기상담료 4만원 중 3만9000원을 지원한다. 인천시청 청사 [사진=인천시] 지원 대상은 18세 미만 아동과 동반 상담이 필요한 보호자이며 초기 상담시 본인부담금 1000원만 내면 된다. 시는 올해 인천시 아동복지종합센터 4곳에서 모두 100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한다. 인천시 관계자는 "올해 시범운영 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 지원 대상과 사업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3-27 18:46
'농구교실 자금 횡령 혐의' 무죄…강동희 전 감독 항소심서 벌금형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농구 교실 단장으로 있으면서 억대 자금을 빼돌려 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은 강동희(60) 전 프로농구 감독이 항소심에서 일부 혐의가 무죄로 판단돼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2-1부(이수환 부장판사)는 27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업무상 횡령 배임 혐의로 기소된 강 전 감독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강 전 감독과 같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이나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B씨 등 농구 교실 법인 관계자 4명도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 500만원을 각각 선고 받았다. 법원 로고 [사진=뉴스핌 DB] 항소심 재판부는 강 전 감독 등의 업무상 횡령 혐의는 무죄로 판단하고 배임 혐의만 인정했다. 재판부는 "(강 전 감독이) B씨 등과 일체가 돼 불법으로 금전을 취득할 의사가 있었다는 점이 증명되지 않았다"며 "피고인이 회사(농구 교실 법인)의 주주이자 단장으로 회사를 실질적으로 운영했다고 인정할 수는 있어도 공소사실과 같이 회사 자금 인출이 횡령 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다만 강 전 감독 등의 배임 혐의와 관련해서는 "피고인들이 새로운 법인의 설립과 관련해 법률 조언을 받으려고 회사 계좌에서 법무법인 계좌로 송금한 행위는 업무상배임죄에 해당한다"고 했다. 강 전 감독 등은 2018년 5 10월 농구 교실을 다른 피고인들과 함께 운영하는 과정에서 법인 자금 1억6000만원을 빼돌려 쓴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또 비슷한 시기 농구 교실 자금 2100만원을 법률자문료나 새 사무실 계약 비용으로 사용하면서 법인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았다. 앞서 1심 법원은 지난해 4월 강 전 감독 등에게 실형을 선고했지만 "피해 보상을 해야 한다"며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hjk01@newspim.com 26-03-27 18:19
'사는 곳에서 의료·요양 서비스'…인천시, 통합돌봄 사업 시작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신청 안내 창구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는 27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사는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게 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에 앞서 시행을 위한 조례 제정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의 준비를 마쳤다. 시는 전담인력 275명을 순차적으로 배치하고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협력병원 10개와 연계체계를 구축, 통합돌봄서비스가 이뤄지도록 한다. 통합돌봄서비스 신청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된다. 유준호 인천시 외로움돌봄국장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돌봄 체계를 지속해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3-27 16:49
전국 광역단체장 3월27일 일정 ▲김영환 충북지사 - 주요 혁신정책 점검회의(09:00 여는마당) - 충북 스토리크루 발대식(16:00 콘텐츠기업 지원센터)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식목일 기념행사(10:30 홍천군 서면 모곡리)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문성중)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목포 현충공원) - 행정심판위원회(14:00 서재필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업무 협약(14:00 응접실) -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15:00 대전테미문학관) ▲최민호 세종시장 -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09:50 세종실) - 제11회 세종특별자치시 어울림 거북이대회(10:30 세종중앙공원) - 세종연구원 이사회(16:00 박연문화관) - 제26회차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19:00 대평동 해들마을4단지) ▲김태흠 충남지사 - 토목직 공무원 워크숍(10:10 선문대 아산캠) - 제3회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시상식(14:00 문예회관) ▲황명석 경북도행정부지사 - 산불피해 지원 및 재건 대책반 회의(09:30 화랑실) -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 관련 행정부지사-공공기관장 간담회(11:00 화백당)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엄궁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간담회(09:00 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 강변환경공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개소식(10:30 강변환경공원)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3:30 1층 대강당) - 2028 세계디자인수도 협정식(15:00 APEC누리마루)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 관광기업 관계자 간담회(14:00 대회의실) - 2026년 진해군항제 개막식(19:00 진해공설운동장) ▲김두겸 울산시장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2층 대강당)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행정1부지사) - 사진뜰 개관행사(14:00 경기상상캠퍼스) ▲오영훈 제주도지사 - 호텔 리조트업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공동선언식(11:00 탐라홀) - 제447회 임시회 2차 본회의(14:00 도의회) - 서귀포시 골목형상점가 등 민생경청 소통(16:10 서귀포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26-03-27 06:48
김포서 해병대원 탈영 후 승용차 훔쳐 목포로…5시간 만에 검거 해병대원 [사진=뉴스핌 DB]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김포=뉴스핌] 홍재경 기자 =김포 해병사단 소속 해병대원이 한밤중에 탈영해 길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를 훔쳐 도주했다가 5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김포경찰서는 군무이탈과 절도 혐의를 받는 해병대 2사단 소속 A 일병을 검거해 군 수사단에 인계했다고 26일 밝혔다. A 일병은 이날 오전 0시께 인천시 서구 검단동 해병대 2사단 부대를 무단으로 이탈한 뒤 김포에서 길가에 세워져 있던 그랜저 승용차를 훔쳐 타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일병은 비무장 상태로 부대에서 나왔으며 훔친 승용차를 몰고 자택이 있는 전남 목포까지 도주했다가 5시간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그는 길가에 세워진 승용차의 문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병대 측은 "군 수사단에서 구체적인 탈영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jk01@newspim.com 26-03-26 11:15
전국 광역단체장 3월26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동물헬스케어 인력양성 현장간담회 (14:00 원광대학교) -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 확장이전 기념식 (16:00 원광대학교병원)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릉 AI데이터센터 건립사업 기공식 (11:00 강릉시 강동면 안인진리) - 원주 국도4개 노선 추진계획 브리핑 (15:00 국도42호 광터교차로)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재정정책자문회의(14:00 서울정부청사)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2026 전남농협 해피BUS데이 발대식(11:00 담양농협) - 남도장터 이사회(15:00 나주 남도장터) ▲이장우 대전시장 - 핵융합에너지 극한소재 개발 업무협약(09:30 응접실) - 대전광역시립요양원 개원식(10:30 대전광역시립요양원) - 우리 동네 안전 환경 지킴이 발대식(14:00 한남대혁신파크) ▲최민호 세종시장 - 세종시지원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10:30 집현실) - 2026년 통합방위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16:00 충무상황실) ▲김태흠 충남지사 - 논산 딸기 축제 개막식(17:30 논산) ▲김영환 충북지사 - 청남대 모노레일 개통식(14:00 청남대)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 현장방문 (08:30) - 숙의시민단 위촉식 (15:00) ▲박형준 부산시장 - 전화 인터뷰(07:30 YTN-R 장성철의 뉴스명당) - 지역상품 구매 확대 종합 대책 보고회(09:00 1층 대회의실) - 제15대 부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11:00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 삼락생태공원 현장방문(14:00) - 정책브리핑-낙동오원(14:30 부산도서관) ▲박완수 경남지사 - 재향군인회 간담회 (11:00 도정회의실) -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14:00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 3층) - 이노비즈인 시상식(17:00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2층) ▲김두겸 울산시장 - 2026 울산혁신콘퍼런스 (10:30 UECO 3층 컨벤션홀) - 국가예산 확보전략 최종보고회 (15:00 대회의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행정1부지사) - 제3판교TV 시스템반도체(팹리스) 클러스터 협약식(15:00 판교)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78주년 4 3희생자 추념식 준비사항 최종보고회(10:00 탐라홀) - 제주 첫 공설동물장묘시설 준공식 및 간담회(14:00 어음리) [전국종합=뉴스핌] 26-03-26 06:44
세계 최고 높이 184.2m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내달 개방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는 해상교량 전망대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천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더 스카이(The Sky) 184'를 다음 달 개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기네스북에도 등재돼 있는 상부 전망대 '더 스카이 184'는 전망대 높이(184.2m)를 상징하면서 높은 곳에서 서해의 풍광 등을 조망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지어졌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다음 달 개방할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시는 '더 스카이 184'를 핵심 콘텐츠로 청라하늘대교를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완성을 이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세계 최고 높이(184.2m) 주탑 전망대와 수변 데크길, 야간 경관 등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도입해, 전세계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주탑 전망대는 다양한 각도에서 서해를 조망할 수 있으며 꼭대기 외벽을 따라 걷는 '엣지워크'가 세계 최초로 교량에 만들어져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시설 이용료는 상부 전망대는 1만5000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6만원이며, 인천시민은 50%할인된다. 혜택이 제공된다. 교량 주탑 하부에는 대형 미디어아트와 바다 영화관을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하며 바다 위를 걷는 해상 보행데크에서는 서해 노을과 도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교량 하부 관광시설은 모두 무료로 개방된다. 청라하늘대교 상부 전망대 [사진=인천시] 인천경제청은 청라하늘대교를 중심으로 인천국제공항 환승투어, 인천시티투어, 300리 자전거 이음길 투어 등 다양한 연계 관광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청라하늘대교 현장을 찾은 유정복 인천시장은 "청라하늘대교는 단순히 영종과 내륙을 잇는 다리를 넘어 인천의 관광 명소, 인천을 전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 달 개방 할 관광시설의 안전 편의시설을 꼼꼼히 점검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hjk01@newspim.com 26-03-25 21:56
인천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000개 업체에 1145억원 지원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자금 1145억원을 지원한다. 경영안정자금은 모두 3000개 업체에 지원되며 금액은 지난해 보다 2000만원이 늘어난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이다. 지원 대상은 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 소상공인이며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 대출 조건은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이며 이자는 최초 1년간 2.0%, 이후 2년간 1.5%를 시가 부담한다. 보증료율은 연 0.8%다. 다만 최근 3개월 내 재단 보증지원을 받은 소상공인과 재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보증금액 합계 2억원 이상의 기업, 연체 체납자, 보증 제한 업종은 제외된다. 인천시청 청사 전경 [사진=인천시] 시는 올해부터 비대면 자동심사 제도를 도입,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현장 조사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처리되며 보증심사 인력 확충으로 처리 기간도 대폭 단축됐다. 신청은 30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인천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으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며 보증재단 지점을 방문 접수도 된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0억원을 지원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저리의 정책자금 지원으로 경영부담을 덜고 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3-25 21:21
인천서 해경 경비함 사고 잇따라…수리 중 침수·방파제 충돌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경비함이 침수되고 방파제에 충돌하는 등 사고가 잇따랐다. 부두로 입항 중 충돌한 경비함은 임무에 한번도 투입되지 않은 3000t급 신조함으로 파악됐다. 25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인천시 중구 북성동 인천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 정박 중이던 300t급 경비함 선미(뒷부분)가 침수됐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경비함 선미쪽 기관실에 바닷물이 들어왔다. 침수된 경비함은 지난해 수리한 배관 설비에 바닷물이 유입돼 외부 업체 직원들이 승선해 점검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경비함이 침수되자 비상 소집령을 내리고 배수펌프로 물을 퍼내는 등 5시간 만에 복구작업을 마무리했다. 인천해경은 정확한 침수 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해양경찰 전용부두 [사진=인천해양경찰서] 앞서 20일에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소속의 3000t급 신형 경비함이 인천해경 전용부두로 입항 중 방파제에 충돌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경비함의 선체 일부가 파손됐다. 해경은 입항 과정에서 강한 조류에 밀려 방파제에 부딪힌 것으로 파악된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에 수리를 마치고 정상적으로의 임무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고 경비함은 지난해 12월 건조된 3000t급 대형함으로 26일 취역식 후 서해 북방한계선(NLL) 및 배타적경제수역(EEZ) 인근 해역에서 중국 등 외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3-2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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