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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공장 옥상 창고서 불…2명 중경상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서구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치고 시설물 일부가 탔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5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공장 옥상 창고에서 불이 났다. 출동중인 소방차 [사진=뉴스핌 DB]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3분 만에 진화됐지만 창고에 있던 40대 남성 A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30대 남성 B씨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창고 23㎡와 물탱크실 배관 등이 불에 탔다. 공장 관계자는 "연기와 불꽃이 난다"고 119에 신고했으며 불이 난 창고에서는 담배꽁초가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2-21 11:04
전국 광역단체장 2월20일 일정 ▲김영환 충북지사 - 도정 정책자문단 주요 정책 공유회(10:00 대회의실) - 충북 원로예술인 정책 간담회(12:00 청주) - 국민운동단체 간담회(14:00 대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주한 아일랜드대사 접견(10:00 접견실) ▲김영록 전남지사 - 행정통합 관련 국랍아시아문화전당 방문(15:00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김진태 강원도지사 - 동물복지 정책 발표 (14:00 강원반려동물지원센터)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상북도 유림단체 신년교례회(10:30 안동그랜드호텔) - 경북도청어린이집 제10회 졸업식(15:00 화백당) ▲이장우 대전시장 - 주한 타이베이 대표부 대표 면담(09:30 응접실) - 구즉문화센터 개소식(11:00 구즉문화센터) - (주)환상의바다 물품 기탁식(14:00 응접실) - 폐지하보도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 개장식(15:00 둥지 폐지하보도) ▲최민호 세종시장 -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소통 간담회(11:00 부강산단) -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15: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송전선로 건설 관련 주민 간담회(14:30 외부접견실) ▲유정복 인천시장 - 소방학교 졸업식 (10:30) - 마을안으로 시민속으로 (11:50) - 인천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회의 (16:00) ▲박형준 부산시장 - 접견-청년 문화예술인(10:00 의전실) - 인터뷰-2026년 재난관리 평가(10:50 의전실) - 낙동강 취수원다변화사업 관계기관 간담회(16:00 경남도청) ▲박완수 경남지사 -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자 포상 전수식(10:30 대회의실) - 지체장애인연합회 시 군지회장 소통 간담회(14:00 도정회의실) - 취수원다변화 관련 사전간담회(16: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주요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도지사 - 글로벌 오마이포럼 2026 (09:00 서울)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10:30 제주대학교) - 기후위기 대응 기능형 재난관리 체계 이해 및 협력 워크숍(14:00 도남동 일원) - 민생 불편 현장 및 골목형 상점가 방문(15:30 노형동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26-02-20 06:41
설 연휴 연안여객선 이용객 30% 늘었다…안전성·편리성 개선 '효과'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설 연휴 기간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30%나 급증했다. 화창했던 날씨의 영향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편리성과 안전성이 대폭 개선된 게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하루평균 4만명 이용 차량 수송 25% 증가 19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 기간(2월 13~18일, 6일간)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총 24만 726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기간(1월 25~30일, 6일간) 이용객(19만 386명)과 비교하면 29.9% 늘어난 수치다. 최근 5년 평균(20만 8664명)과 비교해도 18.5% 증가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지난 14일 유튜브 '해수호TV'를 통해 연안여객선 운항예보를 안내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2026.02.19 dream@newspim.com 여객선 이용객이 가장 집중된 날은 설 당일인 17일로서, 하루 동안 5만 1320명이 여객선을 이용했다. 같은 기간 여객선을 이용한 차량 수송실적은 6만 1690대로 전년(4만 9504대) 대비 24.6% 늘었다. 해양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지난해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전년 대비 안정세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설 연휴를 계기로 연안여객선 이용 증가 흐름이 다시 확인됐다"며 "6일간 이어진 긴 연휴와 양호한 기상 여건 속에서 관광 항로를 중심으로 뱃길 수요가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남도~제주도 이용객 가장 많아 울릉도 항로 '두배 급증' 연안여객선이 운항하는 전국 100개 항로 가운데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한 곳은 목포, 완도, 여수 등에서 제주도로 향하는 항로로 집계됐다. 이번 설 연휴 동안 4만 8000여명이 이용했다. 주요 여객선 항로 중 이용객 증가율이 가장 높은 항로는 울릉도로 나타났다. 포항에서 울릉도로 가는 여객선을 이용한 승객은 8342명으로 지난해보다 116.7% 증가했다. 제주도, 울릉도 등과 함께 여객선 이용객이 많은 섬으로는 마라도가 꼽혔다. 산이수동과 모슬포에서 출항하는 마라도행 여객선 이용객은 1만 3287명이다. 목포~홍도 항로 여객선 이용객도 3067명에 달했 설 연휴 기간 제주-고흥 항로를 운항하는 아리온 제주호에 여행객들이 승선하고 있다. [사진=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2026.02.19 dream@newspim.com 여객선 이용객이 많은 항로는 차량수송량도 증가했다. 제주도 항로는 지난해보다 5.2% 늘어난 차량 1만 3245대를 수송했다. 울릉도 항로 차량 수송 실적은 661대로 전년 대비 52.0% 증가했다. ◆ 여객선 예매 편리성 제고 안전사고 '이상무' 좋은 날씨뿐 아니라 해상교통 안전과 편리한 이용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당국과 선사들의 노력도 이용객 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공단은 연휴 기간 본사와 전국 11개 운항관리센터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여객선 운항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특히 전기차를 대상으로 배터리 무상 진단 서비스를 제공해 선내 화재 예방 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여객선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부유물 감김 기관 손상 등 여객선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도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공단이 11개 운항관리센터별로 운영하는 '여객선 운항 정보' 네이버 밴드는 ▲인공지능(AI) 기반 최대 3일 후 여객선 운항 가능성 ▲주요 시간대 연안여객터미널 혼잡 상황 등을 제공해 이용 편의를 돕고 있다. 카카오 챗봇 서비스 '해수호봇'과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을 통해서도 여객선 운항 여부 예보와 여객선 교통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의 안전 의식 덕분에 설 연휴 특별수송을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안전 관리와 이용 편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카카오 챗봇 '해수호봇'이 제공하는 여객선 운항정보 [사진=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2026.02.19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6-02-19 17:30
'12·3 계엄 가담 의혹' 인천경찰청 고위 간부 2명 직위해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 2명이 '12 3 비상계엄' 사태 당시 불법 행위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돼 직위해제됐다. 인천경찰청은 신종묵 인천남동경찰서장(경무관)과 전창훈 인천경찰청 홍보담당관(총경)을 직위해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경찰청 인천경찰청은 이들 간부는 공직자와 군인 등의 계엄 가담 여부를 조사해온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지난 12일 발표한 징계 요구 대상자에 포함됐으며 그에 따른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날 직위해제 된 신 경무관은 계엄 당시 경찰청 경비과장, 전 총경은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과장으로 있으면서 계엄 수행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경찰청은 이날 이철호 경무과장을 남동서장 직무대행, 양광모 총경(현 범죄예방계장)을 홍보담당관 직무대행으로 각각 발령했다. hjk01@newspim.com 26-02-19 15:06
인천 경서동서 화물차 가로등 충돌 후 전도…인명피해 없어 인천 서구에서 가로등과 충돌 후 전도된 화물차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9일 오전 인천 서구에서 화물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전도돼 인근 도로가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5분께 인천시 서구 경서동 도로에서 40대 A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갔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편도 6차로 가운데 5 6차로의 통행이 30분가량 통제되면서 혼잡이 빚어졌다. A씨는 경찰에서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피하려고 운전대를 꺾다가 가로등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jk01@newspim.com 26-02-19 14:02
인천 연평도·서해특해 꽃게 어획량 추가 확보…국내 어획량의 97%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올해 인천 연평어장과 서해특정해역에서 잡을 수 있는 꽃게 어획량이 3755t으로 확정됐다. 이는 해양수산부가 올해 허용한 국내 전체 꽃게 어획량의 96.5%이다. 인천시는 최근 해수부와 협의를 통해 추가로 679t의 꽃게 어획량을 확보, 올해 인천 연평어장과 서해특정해역에서 모두 3755t의 꽃게를 어획할 수 있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남아 있는 물량에 이번에 추가 확보한 어획량을 더한 1093톤을 어업인에게 추가 배정하기로 했다. 인천 연평어장 꽃게 조업 [사진=인천시 옹진군] 해수부는 꽃게 자원 보호 등을 위해 총허용어획량제(TAC)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어획량을 지난 해 6702t보다 42% 감소한 3891t으로 줄였다. 당초 인천도 어획량이 전년도 5883t의 절반 수준인 3076t으로 줄어 어민들의 어획량 확대 요구가 이어졌으며 이번에 협의를 통해 최초 배정물량의 20% 가량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인천 연평어장과 서해특정해역은 국내 최대 꽃게 어장으로 전국 생산량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230~240척의 어선들이 조업에 나서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해수부와 오는 3월 인천 해역 야간조업 제한 해제에 맞춰 배정 물량 소진율을 반영한 꽃게 자원 재평가와 총허용어획량이 재설정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해수부로부터 현실적이고 합당한 꽃게 TAC 배정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어업인들의 정확한 조업 실적이 중요한 것으로 보고 위판량 등에 대한 관리와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hjk01@newspim.com 26-02-19 13:57
인천공항 버스정류장서 여승무원 '몰카' 30대 검거 불법 촬영 기기 설치 여부 점검 [사진=뉴스핌 DB]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버스 정류장에서 항공사 승무원을 몰래 촬영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공항경찰단은 인천공항 버스 정류장에서 여성 승무원을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5시 15분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버스 정류장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30대 승무원 B씨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어떤 남성이 몰래 촬영하고 있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이 확보한 A씨 휴대전화에서는 벤치에 앉아있던 B씨를 촬영한 사진이 여러 장 확인됐으며 그는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2-19 11:35
인천시, 중소 관광기업 청년 고용장려금 지원…1인당 최대 450만원 인천시청 청사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중소 관광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천 중 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와 관광공사는 인천 소재 중소 관광기업이 인천 거주 만 39세 이하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3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1인당 최대 450만원 장려금을 지원한다. 인원은 기업당 1명이 원칙이지만 우대 요건 충족 시 최대 2명까지 가능하며 올해는 모두 3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와 관광공사는 채용 인정 기간을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확대하고 전년도 참여 기업의 지속 고용 시 가점 부여로 안정적 운영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http://tourbiz.ito.or.kr/)에서 서류 확인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고용장려금 지원 사업은 지역 기업 인력난 완화와 청년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업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hjk01@newspim.com 26-02-19 11:16
인천 고시원에 불 지른 50대 긴급체포…인명 피해 없어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의 한 고시원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고시원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A씨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고시원 자신의 방 옷장에 공업용 에탄올을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방안에 스프링클러가 작동돼 꺼지면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방 내부 5㎡와 전기장판 등 가재도구가 탔다.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났다가 이날 오전 1시 30분께 고시원 주변 길거리에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사회에 불만을 품다가 스스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있으며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hjk01@newspim.com 26-02-19 10:12
전국 광역단체장 2월19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투자유치 정책 발표(11:10 본관 소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 투자유치 경험 공유의 장(15:45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실 국 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 주(駐) 부산일본총영사 내방(11:00 접견실) ▲강기정 광주시장 - 2026 광주 전남 대통합 포럼(13:00 국회도서관) ▲김영록 전남지사 - 2026 광주 전남 대통합 포럼(13:00 국회도서관) ▲이장우 대전시장 -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착공식(10:00 KAIST 문지캠퍼스) -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본회의장) ▲최민호 세종시장 - 공공기관장 회의(09: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도-한국노총 보령 서천지역지부 임원 간담회(14:00 접견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개통초기 현장점검 및 교통안정화 대책회의(07:30만덕IC) - 언론 인터뷰-헤럴드경제(10:20 집무실) - 접견-한국환경청화협회 부산지회(11:00 의전실) - 우리동네 ESG센터 7호점 개소식(14:00 개금종합사회복지관) - 접견-부산교원단체총연합회(16:0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주한 체코대사 면담(15:00 도청 접견실) ▲김두겸 울산시장 - ㈜HET 변압기 제조설비 확장 이전 업무협약(10:00 시장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81회 식목일 기념 2026년 첫 나무심기 행사(10:10 제주시 구좌읍) [전국종합=뉴스핌] 26-02-19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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