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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국민안전의 날 맞아 '2026 안전주간' 운영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교직원과 학생들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2026년 안전주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안전주간에는 각 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안전교육이 진행된다. 대전시교육청 안전주간 운영 홈페이지 안내 배너. [자료=대전시교육청] 2026.04.13 jongwon3454@newspim.com 특히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4월에 자주 발생하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중심으로 예방 및 대처 요령을 교육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재난 상황을 가정한 재난상황관리 훈련을 실시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급 학교에서는 교육시설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교내외 위험요소 점검과 통학로 안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현임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안전주간 운영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공동체 전반에 안전 실천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13 10:19
대전시,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안전 사항 집중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20일부터 30일까지 간선급행버스(BRT)를 포함한 전체 시내버스 1022대를 대상으로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점검에 나선다. 시내버스 일제점검은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대전 시내버스. [사진=뉴스핌 DB] 이번 점검은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지역버스노동조합,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시내버스 기 종점지 등 23개소에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 항목은 ▲타이어 마모 상태 ▲하차문 압력감지기 작동 여부 ▲저상버스 리프트 작동 여부 ▲차량 내‧외부 청결 상태 등이다. 특히 타이어 마모 상태와 재생타이어 사용 여부, 하차문 센서 및 안전 감지기 작동 상태 등 승객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을 중점 점검한다. 아울러 운수종사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버스 기점지 내 식당 위생 상태와 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그 외 사항은 일정 기간 내 개선을 요구한 뒤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향후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 반영해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고유가와 기후 위기 대응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4-13 09:50
"내 영상이 홍보에"…대전시 '시민 영상 플랫폼' 운영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시민이 직접 촬영한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시정 홍보 '시민 영상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 영상 플랫폼'은 시정 소식, 재난 안전 현장, 행사 및 축제 등 다양한 현장을 시민이 직접 촬영해 제보하는 참여형 홍보 사업으로, 시민의 시각에서 담은 생생한 콘텐츠를 시 공식 채널을 통해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민 영상 플랫폼 홍보 이미지. [사진=대전시] 2026.04.13 nn0416@newspim.com 제보 대상은 ▲정책 및 시정 소식 ▲재난 안전 관련 현장 상황 ▲관광지 축제 행사 등 현장 스케치 ▲생활 속 유용한 정보 및 시민 체감 콘텐츠 ▲기타 대전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영상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촬영한 영상을 촬영 일시, 장소, 내용 등 간단한 정보와 함께 접수 전용 전자우편(djtv042@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주 단위로 취합해 내부 검토를 거쳐 선정 후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통해 공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촬영한 영상은 현장감과 공감도가 높아 시정 홍보에 큰 도움이 된다"며 "시민의 시선으로 담은 다양한 이야기가 시정 홍보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 영상 플랫폼'은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와 공식 SNS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n0416@newspim.com 26-04-13 09:47
세종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당초 계획 물량 대비 잔여예산이 발생함에 따라 39동을 추가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슬레이트 지붕. [사진=뉴스핌DB] 주택은 최대 700만 원, 창고 축사 등 비주택은 슬레이트 면적 200㎡까지 전액 지원되며 지붕개량의 경우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등 차상위계층은 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에 필요한 예산 전액을, 지붕개량은 최대 1000만 원까지 확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30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 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원 신청서,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한 뒤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 뒤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송인호 세종시 도시주택국장은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시민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추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13 09:33
당진 수청동 창고용 컨테이너서 화재…1200만원 상당 피해 [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당진시 수청동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4시 59분쯤 당진시 수청동에 위치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4시 59분쯤 충남 당진시 수청동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당진소방서] 2026.04.13 jongwon3454@newspim.com 불은 발생 17분 만인 오후 5시 16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2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외부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13 09:32
전국 광역단체장 4월13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도ㆍ시군 중동상황 비상경제 TF 영상회의 (10:30 영상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전북도] ▲김진태 강원지사 -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 기자간담회(10:30 도청 기자실)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공직자 대상 집중안전점검 캠페인(07:30 1층 로비) - 임용장 수여식(09:30 부시장실) - 정책현장 방문(09:30 시청 인재교육원 등)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청사 집무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집행계획 관련 시도 부시장부지사 영상회의(14:00 영상회통실) ▲김영환 충북지사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전문경력관 임용장 수여(10:00 여는마당) - 현안사업장 방문(14:00 미정) ▲유정복 인천시장 - 주요 분야별 투자사업 전략회의 (10:10) ▲이장우 대전시장 - 직원 정례조회(좋은아침 공감톡톡)(9:30 대강당)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실국원장회의(10:00 중회의실) - 2026년 제1분기 통합방위협의회(14:00 대회의실)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후원금 전달식(15:30 외부접견실)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 국민의힘 국회의원 현안간담회-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관련(17:00 서울) ▲박완수 경남지사 - 도지사 주재 기자 간담회(14: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유홈(U home) 삼산 준공식 (15:00 삼산동 1554-3번지) [전국종합=뉴스핌] 26-04-13 06:42
대전농기센터, 급식 영양사 대상 '약선요리 클래스' 교육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오늘 급식 레벨업; 약선요리 클래스' 교육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식 현장에서 근무하는 영양사를 대상으로 우리 쌀을 활용한 건강한 식문화 이해와 약선요리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전농업기술센터 '오늘 급식 레벨업; 약선요리 클래스'. [사진=대전시] 2026.04.12 gyun507@newspim.com 교육은 총 2개 기수로 운영되며, 1기는 이달 20일과 27일, 2기는 다음달 11일과 18일에 각각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실시되며 기수별 24명씩 총 48명의 영양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우리 쌀을 활용한 식문화 이해 ▲단체급식에 적용 가능한 약선요리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현장 적용도가 높은 건강 메뉴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약선보양떡국, 팔보약밥, 구기자산약닭고기찜 등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한 메뉴를 통해 급식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대상자는 대전에 거주하는 영양사로, (사)대한영양사협회(대전 충남 세종영양사회)를 통해 모집된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과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급식 메뉴 개발과 현장 적용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급식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우리 쌀 소비 촉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문의는 대전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으로 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26-04-12 15:01
태안 구매항서 실종된 50대 잠수부, 수색 이틀만에 숨진 채 발견 [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태안에서 실종된 50대 잠수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태안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 22분쯤 태안군 구매항 인근 가두리양식장 부근에서 50대 잠수부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11일 태안해경이 실종된 잠수부를 인양하는 모습. [사진=태안해양경찰서] 2026.04.11 jongwon3454@newspim.com A씨는 전날 오전 11시쯤 구매항 인근에 설치된 가두리양식장 그물을 보수하기 위해 동료 잠수부 1명과 함께 바다에 들어갔다 실종됐다. 실종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와 경비함정, 드론 등을 투입해 수색 이틀만에 사고 발생 인근 수중에서 A씨 시신을 발견했다. 태안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11 15:54
GS건설, 대전 도안신도시에 2293세대 매머드급 단지 공급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GS건설이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구역인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도안자이 센텀리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공급에 들어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전체 2293세대 중 1780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1단지(26블록) 946세대와 2단(30블록) 834세대로 나뉜다. 전용면적별로는 실수요자 층이 두터운 84㎡가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1단지는 84㎡(A~E)와 99㎡(A B)로 구성되며, 2단지는 84㎡(A A1 B B1 C C1), 115㎡(A B C C1), 134㎡P(펜트하우스) 등 선택 폭을 넓혔다. 청약 편의를 위해 평면 구조에 따라 판상형과 타워형 두 가지 군으로 통합해 접수를 진행한다. 도안자이 센텀리체 통합 투시도. 2026.04.11 gyun507@newspim.com 교통 여건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용계역(예정)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2028년 트램이 개통되면 유성온천역까지 10분, 정부청사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교육 환경은 1단지 옆 초 고교 부지와 2단지 인근 중학교 신설이 계획돼 도보 통학권 형성이 기대된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는 기존 도안신도시의 시설을 공유한다. 롯데마트, NC백화점, 건양대병원 등이 인접해 있고 단지 남쪽에는 35만㎡ 규모의 중앙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지난 3월 착공한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과 인근 나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은 향후 주거 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특화 설계도 도입됐다. 1단지 일부 세대와 2단지에 테라스형 설계를 적용했으며 전 동 1층을 필로티로 구성해 개방감을 확보했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 사우나, 게스트하우스와 함께 어린이집, 키즈도서관 등 육아 지원 시설이 들어선다. 금융 혜택으로는 계약금 10%에 대해 3차 분납제를 실시한다. 1차 계약금 1000만 원으로 계약을 체결한 뒤 3차 계약금은 6개월 뒤인 11월에 납부하는 방식이다.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청약 일정은 4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이 1단지 28일, 2단지 29일로 상이해 두 단지 모두 청약할 수 있다. 정당계약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1단지 2029년 10월, 2단지 2029년 12월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26-04-11 13:14
아산 온천동서 후진하던 SUV가 건물 '쾅'...인명피해 없어 [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아산시 한 주차장에서 차량이 상가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2분쯤 온천동 한 주차장에서 후진하던 SUV가 상가 건물을 들이받아 차량과 건물 일부가 파손됐다. 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다행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운전부주의로 추정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1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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