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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시민협-국제케이뷰티진흥협, 'K-뷰티 관광콘텐츠' 협약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26일 대전시청에서 국제케이뷰티진흥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남재동 회장과 국제케이뷰티진흥협회 한승희 대표 등이 참석해 미용산업 증진과 K-뷰티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에 나섰다. 남재동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이 26일 한승희 국제케이뷰티진흥협회 회장과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사랑시민협의회] 2026.01.26 nn0416@newspim.com 남재동 회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대전을 미용의 메카 도시로 만들겠다"며 "K-뷰티 콘텐츠 개발을 통해 대전의 뷰티산업의 우수성이 해외에 알려지고 대전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26-01-26 17:49
이재경 대전시의원 "행정통합, 재정·자치권 특별법에 담아야"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대전시의회 이재경(국민의힘, 서구3) 의원이 '대전 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마련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26일 이재경 의원은 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과정에서 '대전 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마련 촉구 결의안'을 건의하고 "지방정부가 자립할 수 있는 재정권과 자치권의 이양 방안을 제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경 의원이 26일 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전 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마련 촉구 결의안'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2026.01.26 jongwon3454@newspim.com 지난 16일 정부는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촉진하기 위한 인센티브 지원 내용을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재정 지원, 통합특별시의 위상 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를 지원 등 4가지다. 특히 재정 지원의 경우 행정통합을 단행하는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재경 의원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10월 발의된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의 매년 8조 8000억 원의 추가 재정 확보와 연간 두 배 가까운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이에 이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대전 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예산, 조직, 인사, 규제권한 등의 이양 내용을 특별법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이재경 의원은 제안 설명을 통해 "정부안 같은 한시적인 지원만으로는 제대로 된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어렵다"며 "지방정부가 자립할 수 있는 재정권과 자치권의 이양 방안을 제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국가산업단지 지정, 조직권, 인사권 등이 통합특별시에 이양될 수 있도록 특별법에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26 16:35
건양대 의대, '화이트가운 세레머니'..."마음 따뜻한 의사 성장"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24일 대전 메디컬캠퍼스 리버럴아츠홀에서 임상실습을 앞둔 본과 5학년 진급예정 학생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화이트가운 세레머니 in 참 키움'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화이트가운 세레머니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건양대 의과대학의 전통 행사다. 임상실습 과정에 들어가는 의과대학생들에게 지도교수와 학부모가 화이트가운을 입혀주며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실습에 임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5학년 진급예정 학생 51명이 '제11회 화이트가운 세레머니 in 참 키움'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건양대병원] 2026.01.26 gyun507@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가족, 교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건양교육재단 김희수 설립자, 건양대학교 김용하 총장, 건양대학교병원 배장호 의료원장, 건양의대 구훈섭 학장, 양정경 동문회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축사, 화이트가운 착복식, 굿닥터 선서,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화이트가운을 입은 뒤 예비 의사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굿닥터 선서를 통해 환자 중심의 진료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마음에 새겼다. 김용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선 학생 여러분은 여러 해 동안 의사가 되기 위해 엄격하고 힘든 과정을 성실히 걸어왔다"며 "화이트가운 세레머니를 계기로 앞으로 더욱 실력 있는 의사, 마음이 따뜻한 의사, 환자를 진심으로 보살피는 의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훈섭 학장 역시 "임상실습은 교실을 벗어나 환자를 직접 마주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오늘의 다짐을 잊지 말고, 책임감과 겸손한 자세로 배움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26-01-26 16:29
대구경북 민주당 "지방선거제 개혁 촉구"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북 도당과 대구시당이 기초의회 선거구 3인 이상 전면 확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광역의회 선거제도 권역별 정당 명부형 비례대표제 전환 등 지방 선거제 개선을 촉구했다. 민주당 경북 도당과 대구시당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 선거제도 개선을 국회 정개 특위에 촉구하고 "이를 행정 통합 추진 중인 권역에 우선 도입할 것"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과 대구시당(위원장 허소)이 26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지회견을 열고 기초의회 선거구 3인 이상 전면 확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광역의회 선거제도 권역별 정당명부형 비례대표제 전환 등 지방선거제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사진=민주당경북도당]2026.01.26 nulcheon@newspim.com 이들은 "대한민국은 수도권 일극 체제가 더욱 공고해지는 가운데, 경북을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은 출생률 급감과 고령화, 지역 경제 침체가 동시에 진행되며 '지방 소멸 위험 지역'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고 지적하고 "정치가 사라진 현실"을 위기의 배경으로 지목했다. 또 "지역을 살릴 정책과 비전이 경쟁해야 할 자리에 특정 정당의 일당 독점 구조가 견고하게 뿌리내렸고, 그 결과 지역 정치는 활력과 경쟁력을 잃고 동력을 상실했다"고 개탄하고 "현행 소선거구제 하에서 유능한 후보자들은 단지 정당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출마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가 제도적으로 반영되고 정책 경쟁이 가능한 정치 토양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지방 소멸의 흐름을 되돌릴 수 없다"며 "지방 선거제 개혁은 균형 발전 정책의 필수 조건"이라고 거듭 지방 선거제 개혁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기초의회 선거구 3인 이상 전면 확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광역의회 선거제도 권역별 정당 명부형 비례대표제 전환 등을 요구했다. 민주당 경북도당과 대구시당은 "이들 요구 사항의 전국 동시 도입이 어렵다면 대구 경북을 포함해 광주 전남, 대전 충남과 같은 행정 통합을 추진 중인 권역에서라도 우선적으로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nulcheon@newspim.com 26-01-26 16:17
코레일, 직원용 검색시스템 '에어' 도입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생성형 AI 기반의 직원용 지식검색 시스템 '에어(AIR: AI-Rail)'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어'는 코레일이 보유한 사규, 내규, 업무편람, 매뉴얼 등 방대한 내부 문서와 철도 관련 법령 등을 자연어로 통합 검색할 수 있는 업무 전용 AI 시스템이다. 직원용 지식검색 시스템 '에어(AIR: AI-Rail)'. [사진=코레일] 2026.01.26 gyun507@newspim.com 질의응답(Q A) 방식으로 복잡한 규정이나 행정 절차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답변의 근거나 출처를 함께 제시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PC뿐 아니라 스마트폰의 사내 '모바일오피스' 앱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어 현장 직원의 정보 접근성과 업무 편의성을 높였고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내부망에서 운영해 정보 유출 위험을 차단했다. 코레일은 앞으로 내부망의 '에어'와 외부망에서 동작하는 '챗GPT', '제미나이' 등 AI 서비스를 연계한 하이브리드 플랫폼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AI가 질문 의도를 판단해 내부 규정은 '에어'로, 외부 정보는 상용 생성형 AI(챗GPT, 제미나이 등)으로 각각 답변하도록 연계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향후 계열사도 '에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재훈 코레일 AI전략본부장은 "직원이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1-26 16:05
대전 중구 "여권 케이스 무료로 드려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중구는 다음달부터 구청을 방문해 여권을 수령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차세대 전자 여권 케이스'를 무상 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케이스는 장기간 사용하는 전자여권 내 전자칩의 훼손을 방지하고 보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대전 중구가 무료 배포하는 여권 케이스. [사진=대전 중구] 2026.01.26 jongwon3454@newspim.com 특히 지난해 실시한 민원인 선호도 조사에서 96%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결과를 적극 반영해 보급형 반투명 케이스를 제작했다. 이 케이스는 카드 슬롯과 날개형 홀더를 추가했으며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중구의 관광명소인 '중구! 오구, 좋구' 콘텐츠와 연결되는 등 구정 홍보 기능도 함께 갖췄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26 15:43
송활섭 "시민 생명 앗아가는 싱크홀, 노후 하수관 교체 시급"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 송활섭(무소속) 의원은 26일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싱크홀 발생 예방을 위한 대책 방안'과 '대전 드론산업 메카 도약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시정질문으로 해법을 촉구했다. 이날 송활섭 의원은 먼저 최근 전국적으로 빈번히 발생하는 싱크홀 사고와 관련해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송활섭 대전시의원이 26일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2026.01.26 jongwon3454@newspim.com 특히 대전시 내 싱크홀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노후 하수관로가 지적되고 있는 점을 언급했다. 전국 노후화율이 45.2%인 반면 대전시는 2306㎞ 노후 하수관로로 62.7% 노후화율을 기록하고 있어 노후 하수관 정비사업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현재 국비 지원 비율이 30%에 불과한 점을 지적하며 국고 지원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재정지원 방안을 정부에 적극 건의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송활섭 의원은 "싱크홀 예방 및 지하시설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하시설물 탐사 주기를 단축해 정기적 점검에서 나아가 상시 점검 체계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대전시가 추진 중인 디지털 트윈 사업에 하수관로, 공동구 등 주요 지하시설물을 포함시켜 위험 요소에 대한 예측과 대응능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정비 중심의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사전 예방체계를 갖춘 지능형 도시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입장이다. 이어 송 의원은 대전이 드론산업 메카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공역 규제완화, 기업지원 확대,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송활섭 의원은 "특히 한국원자력연구원 중심 반경 18.5km 비행금지구역으로 인해 대전 도심 내 시험비행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국토교통부가 규제 완화 검토를 수용한 이후 후속 조치가 지연되고 있는 이유와 구체적인 로드맵을 조속히 공개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밖에도 송 의원은 드론공원 조성, 드론특구 지정, 방산클러스터 구축 등 기존 시책을 언급하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증 조달 인재양성 패키지로 정책을 고도화해야 한다"고 촉구하기도 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26 15:23
대전테크노파크, 산학협 대학교육 혁신 공로상 수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산업 대학 간 협력 기반의 대학교육 혁신에 기여해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업계와 함께하는 대학교육 혁신포럼'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공학교육인증원과 지역 RISE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연속 포럼으로,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대학교육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총 3회에 걸쳐 운영됐다. 공로패 수상 모습. [사진=대전테크노파크] 2026.01.26 gyun507@newspim.com 이 가운데 대전TP가 운영하는 대전RISE센터는 지난해 12월 8일 열린 '제3회 산업계와 함께하는 대학교육 혁신포럼'의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포럼 기획․운영 전반을 지원했다. 해당 포럼은 '산업계가 바라보는 대학 ESG 경영 교육'을 주제로 ESG 시대에 필요한 인재육성과 대학교육 혁신전략을 산업계와 대학이 함께 논의하는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산업계 관점에서 바라본 ESG 경영 교육 방향과 대학교육 혁신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지며 ESG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양성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이번 공로패 수상은 산업계와 지역대학을 잇는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으로서 대전RISE센터의 역할과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계 수요에 기반한 대학교육 혁신과 산학협력 확산을 통해 지역과 대학,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대전 RISE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1-26 15:22
최충규 대덕구청장, 공약 이행률 93.3%...법동 통과박스 지원 등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민선 8기 공약 이행률이 93.3%에 이른다고 밝혔다. 구는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1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9 nn0416@newspim.com 대덕구는 6대 분야 45개 공약사업 가운데 39개 사업을 완료하고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이며 나머지 6개 사업도 정상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구는 ▲신탄진역 인천공항버스 운행 정류소 설치▲대덕구 역사인물 선양사업 강화▲비래동 길치공원 명품공원 조성▲대덕구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 추진▲대덕구 대표축제 발굴 육성 등의 공약을 완료해왔다. 특히 지난해 4분기에는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확장 사업 지원▲도시재생 신규 발굴 사업화▲대덕구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이 잇따라 완료되며 공약 이행에 속도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남은 기간에도 추진 중인 공약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끝까지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1-26 15:18
"올해 대박날까" 운세·청렴 메시지 확인하는 대덕구 직원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6일 구청 구내식당에서 '청렴 포춘쿠키' 행사를 열고 신년운세와 함께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 포춘쿠키라는 친숙한 요소를 활용해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청렴을 부담 없는 일상의 실천으로 확산시키려는 취지다. 대덕구 관계자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직 문화 전반에 청렴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대덕구] nn0416@newspim.com 26-01-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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