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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시설공제' 담당자 실무교육 개최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시설 관리와 재난 대응력 제고를 위해 '2026년도 교육시설공제 업무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의 교육시설공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제가입 실무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24일 교육시설공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4.24 jongwon3454@newspim.com 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재난 발생 시 적기에 보상이 이뤄지도록 함으로써 교육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교육 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영권 세종시교육청재무행정과장은 "교육시설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체계적인 공제 관리와 신속한 보상 체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실무 역량을 높여 교육시설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4 18:01
코레일, 프랑스 철도기업과 전기분야 협력…AI 유지보수 고도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23일 대전 본사에서 프랑스 철도 기업 시스트라, 메세아와 '철도 전기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형 코레일 전기본부장과 사라 마제디 시스트라 부사장, 올리비에 구앵 메세아 기술본부장 등 한 불 철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사라 마제디(Sarah MADJEDI) 시스트라 부사장, 이성형 코레일 전기본부장, 올리비에 구앵(Olivier GOUIN) 메세아 기술본부장). [사진=코레일] 2026.04.24 gyun507@newspim.com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 분야의 우수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설비 신뢰성을 높이고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이터 기반 유지보수 체계' 구축에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다. 코레일은 기술교류회에서 설비 상태를 분석해 최적의 정비 시점을 도출하는 상태기반 유지보수(CBM)와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예측기반 유지보수(PdM)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메세아는 철도 시설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이상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는 '하이퍼비전(Hypervision)'과 예측 기반 플랫폼 '씨클라우드(SEA Cloud)'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시스트라는 전 세계 철도 인프라 사업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기술 인력 교류 확대를 제안했다. 이성형 전기본부장은 "AI 기반 유지보수 체계 고도화를 통해 전기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글로벌 철도시장 진출 기반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4-24 16:19
베트남서 담배 2만 9000보루 밀수...태안해경, 반입 일당 검거 [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항공편을 이용해 베트남산 담배와 위조 국산 담배를 대량 밀수입한 일당이 해경에 적발됐다. 태안해양경찰서는 베트남산 담배와 위조 국산 담배를 조직적으로 밀수입 유통한 일당 2명을 관세법, 상표법,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24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압수한 밀수 담배. [사진=태안해경] 2026.04.24 jongwon3454@newspim.com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년 2개월 동안 '보따리상'을 이용한 소형 다중 반입 방식으로 베트남산 담배 2만6649보루와 국산 담배 '에쎄' 2695보루 등 총 2만9000여 보루를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태안해경은 지난 3월 "담배 밀수 조직 총책이 국내 입국 예정"이라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후 지난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주범 A씨(40대, 베트남 국적)를 긴급체포하고 동반 입국한 공범 B씨(30대, 베트남 국적)도 함께 검거했다. A씨는 항공편 운반책과 국내 유통 배송책을 조직하고 B씨를 포함한 인원을 통해 구매자 및 배송처를 관리하는 등 밀수 전반을 지휘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지난 17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수사를 이어왔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조직적인 밀수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과 수사를 이어갈 것"이라며 "지능화되는 밀수 수법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공조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4 16:19
공주서 산불 발생 헬기 투입 진화 완료 [공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24일 오후 12시 45분쯤 충남 공주시 계룡면 내흥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6대, 진화차량 22대, 진화인력 107명을 투입해 오후 2시28분쯤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24일 오후 12시 45분쯤 충남 공주시 계룡면 내흥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산림청] 2026.04.24 gyun507@newspim.com 산림청은 산불조사감식반 조사를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26-04-24 16:18
에어로케이, 창사 첫 중국노선 운수권…국제선 확대 본격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에어로케이항공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중국 노선 운수권을 확보하며 청주국제공항 기반 국제선 확대에 본격 나섰다. 에어로케이항공은 국토교통부 항공교통심의위원회의 운수권 배분에서 중국 노선 4개, 주 13회 운수권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어로케이 항공. [사진=에어로케이] 이번에 배분받은 노선은 ▲청주~상하이(주 3회) ▲청주~청두(주 3회) ▲청주~베이징(주 4회) ▲청주~항저우(주 3회) 등으로, 모두 청주국제공항을 출발지로 하는 직항 노선이다. 에어로케이는 청주공항을 거점으로 운영하는 저비용항공사(LCC)로 이번 운수권 확보를 통해 수도권에 집중된 항공 수요를 충청권으로 분산하고 지역 주민의 해외 이동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운수권 배분은 청주공항의 국제 노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중국 주요 도시 직항 노선을 통해 지역 여객과 관광 수요를 적극 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4-24 16:17
대전 대덕구 건물 철거 현장서 60대 근로자 숨져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24일 오전 9시 21분쯤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서 60대 여성 근로자가 건물 철거 작업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교회 주차장 건물 철거 작업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4일 오전 9시 21분쯤 대전 대덕구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60대 근로자가 공사 작업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4.24 jongwon3454@newspim.com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벼락에 깔려 심정지 상태인 60대 여성 근로자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니 끝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씨는 공사가 진행되던 중 옆 건물 옹벽과 담장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피하지 못하고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4 15:37
"안전 사각지대 해소"...행복청, '건설 안전·품질' 역량강화 교육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24일 건설관계자를 대상으로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 공사관리관, 현장소장, 감리단장, 안전 품질관리자 등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근본적인 사고 위험 요인을 차단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청은 24일 건설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행복청] 2026.04.24 jongwon3454@newspim.com 교육 프로그램은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다. 먼저 한국비계기술원 김민근 팀장이 '사고를 막는 건설공사 품질관리 실무'를 주제로 안전 확보를 위한 법정 품질관리 기준과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어 대한산업보건협회 오지환 전문위원이 '건설업 12대 기인물 사고사례와 안전대책'을 통해 추락, 붕괴 등 건설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요 사고 유형의 원인을 심층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재해 예방 대책을 제시했다. 행복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 관계자들의 현장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우기 대비 현장점검 등 밀착관리를 병행하여 건설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정래화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건설현장 안전은 발주청, 시공사, 감리단 등 모든 참여자가 함께 실천해야 하는 최우선 가치"라며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행복도시 건설현장을 안전하고 모범적인 일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24 15:21
수세권 프리미엄…'엘리프 성성호수공원' 견본주택 오픈 [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에 조성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견본주택을 24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4 111㎡로 공급되며 1블록 546가구, 2블록 619가구(임대 포함), 총 1165가구로 구성된다. 중대형 위주의 평면 설계를 통해 공간 여유와 수납 효율을 확보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는 실거주 중심 주거 환경을 구현했다. 성성호수공원 바로 앞에 위치해 산책로와 녹지 공간 이용이 가능하며 호수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수세권 강점을 갖췄다. 단지 양옆으로 유치원 초 중 고교가 반경 600m 이내에 배치되는 쿼드러플 학세권으로 주목된다. 천안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투시도. [사진=계룡건설] 2026.04.24 gyun507@newspim.com 청약 일정은 5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블록 5월 14일, 2블록 5월 15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해당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으며 블록별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이 가능해 유리하다. 분양가는 전용 84㎡A타입 4억6860만원~5억8860만원, 84㎡B타입 4억5260만원~5억6850만원, 111㎡타입 6억3650만원~7억9940만원으로 책정돼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동일 생활권 신축 단지의 평균 평당가와 비교해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2블록은 약 1637만원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다. 무엇보다 호수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수세권이 강점이다. 그리고 단지 양옆으로 유치원 초 중 고교가 반경 600m 이내에 배치되는 쿼드러플 학세권으로 교육 입지가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 소공원을 품은 공세권인 동시에 인근 준주거용지 계획에 따라 학원가와 상가 인프라까지 갖출 예정으로 최고 핵심 입지로 꼽힌다. 교통 여건은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부성역이 예정돼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아산현충사IC 등을 통한 광역 이동이 가능하다. 삼성SDI, 천안일반산업단지, 아산탕정디스플레이시티 등이 인접해 직주근접 여건을 갖췄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전망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된다. 단지 설계 측면에서는 많은 세대에서 성성호수공원을 향한 배치와 동 간 거리 확보를 통해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단지 내에는 수변 공간과 연계된 외부 동선이 계획돼 일상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평면 설계 역시 공간 활용 등 실용적인 측면에서 우수성을 확보했다. 84㎡A 타입은 판상형 구조를 기반으로 거실과 주방이 연결된 개방형 구조를 적용했으며, 전 세대에 알파룸 등을 통해 다양한 생활 방식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111㎡ 타입은 넓은 거실과 다수의 방 구성을 통해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한 구조를 갖추는 등 전반적으로 실거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커뮤니티 시설도 시대적 트렌드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돼 기대된다. 우선 단지내 피트니스와 골프연습장, GX,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운동과 학습을 아우르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여기에 입주민 소통 공간인 전망카페(1블록), 주민카페(2블록) 등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맘스스테이션, 경로당 등 세대별 이용이 가능한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또한 게스트하우스 등 부대시설도 계획돼 단지 내에서 생활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갖춰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성성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천안 주거 지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은 입지와 상품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실거주 중심 수요자들에게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26-04-24 15:04
대전시,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헌혈자 인센티브 확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24일 시청 북문 앞에서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시청 직원들과 시민들은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실천했다. 24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진행된 사랑의 단체현혈. [사진=대전시] 2026.04.24 nn0416@newspim.com 대전시는 매년 정기적인 단체헌혈 행사와 헌혈장려금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 소속 공무원 헌혈자에게 특별휴가를 추가로 부여하는 등 헌혈자 인센티브를 확대해, 2026년 1회차 단체헌혈 참여자 수가 전년 평균(73명) 대비 56% 증가한 114명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전문 인력과 장비를 지원해 채혈을 진행했다. 헌혈자에게 간 기능 검사 등 8종의 건강검진 서비스와 헌혈증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 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헌혈에 적극 동참해주신 공직자와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4-24 14:22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대전 119청소년단 출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미래 안전문화를 이끌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전소방본부가 119청소년단 연합발대식을 열고 생활 속 안전의식 확산에 나섰다. 대전소방본부는 24일 오전 대전복합터미널 CGV에서 '한국119청소년단 연합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119청소년단 연합발대식.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4.24 nn0416@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한국119청소년단 대전지부 소속 소방공무원과 지도교사, 초등학생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청소년단 출범을 기념하고 안전문화 확산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국민의례 ▲순직 소방공무원에 대한 묵념 ▲단원 선서 ▲기념촬영 ▲영화 '소방관' 단체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12일 전남 완도군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공무원을 기리는 묵념이 이어지며 현장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단원들은 선서를 통해 안전을 생활화하고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발대식이 청소년단원들에게 안전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체험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미래 안전리더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119청소년단은 미래 안전문화를 선도할 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대전지역 15개대 340명이 참여해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nn0416@newspim.com 26-04-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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