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세종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지원·협력 강화 '맞손'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19일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지원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반기 시-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소상공인 정책 전반과 금융 비금융 지원사업,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관련 지원체계를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9일 세종신용보증재단 교육장에서 소상공인 지원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이 진행됐다. [사진=세종시] 2026.01.19 jongwon3454@newspim.com 특히 소상공인 지원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아이디어를 나누는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이차보전 사업 등 금융지원 분야 개선 방안, 2025년도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사업 성과 평가, 2026년도 시책 연계 사업 구상 등을 공유 논의했다. 양성필 세종시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세종시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와 상권 활성화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통합 지원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19 17:23
충남경찰청, 내달까지 '화물차 법규위반' 특별단속 전개 [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다음달 28일까지 화물차 교통 법규위반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충남 화물차 교통사망사고는 전년 대비 2명 감소했으나 최근 전국적으로 화물차 안전불감증에 따른 교통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화물차 교통 법규위반행위의 위험성에 경각심이 필요한 실정이다. 충남 15개 시 군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이 진행됐다. [사진=충남경찰청] 이에 경찰은 고속도로에서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합동으로 과적 적재불량 불법개조 합동단속 및 졸음 취약시간대 위험구간 합동 알람순찰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 일반도로에서는 화물차 통행량이 많고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큰 지점을 선정해 암행팀, 교통 지역경찰이 합동으로 신호위반, 과속, 중앙선 침범 등 교통사고 유발 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화물차 교통 법규 위반행위 단속을 통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1-19 16:40
세종선관위, 평생교육원서 '제9회 지방선거' 홍보관 운영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7일 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2026 평생교육 박람회형 홍보 체험관' 행사를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홍보 체험관 행사에서는 유권자를 대상으로 ▲모의투표 체험을 통한 투표 절차 이해 ▲투표의 가치를 되새기는 "투표는 ○○다" 캠페인 ▲민주시민 보드게임 ▲미디어 리터러시 영상 상영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평생교육 박람회형 홍보 체험관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가 모의투표 체험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세종선거관리위원회] 2026.01.19 jongwon3454@newspim.com 세종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홍보 행사는 평생교육 박람회를 찾은 다양한 세대 시민들과 소통하며 선거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민주주의와 선거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19 16:36
대전 동구, 대학 '청년창업지원공간' 현장 점검...내달 개소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는 지역 대학과 협력해 조성한 '청년창업지원공간' 개관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공간 운영을 맡게 될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대전보건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간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준비 사항을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오른쪽) 동구청장이 청년창업지원공간을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 동구] 2026.01.19 nn0416@newspim.com 특히 박 청장은 직접 시설을 둘러보며 공간 구성과 이용 동선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청년 취 창업 지원 기능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청년창업지원공간'은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A동과 대전보건대학교 B동 등 총 2개 동 18개실 규모로 조성됐다. 예비 창업자 교육과 멘토링, 창작 활동, 시제품 홍보 및 전시 등 청년 취 창업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는 그동안 관학협력 실무협의회를 통해 대학과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오며 공간 조성 방향을 설정하고 용도변경과 소방 안전시설 설치 등을 완료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바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년창업지원공간은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구와 대학이 함께 청년 도전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취업 창업 지원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통해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하는 동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이달 말 대학과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다음달 중 청년창업지원공간 개소식을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nn0416@newspim.com 26-01-19 16:12
청주시 등 13개 시·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를 포함한 충남 충북 경북 3개 도 13개 시 군은 19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시장 군수 협력체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해당 노선을 신규 사업으로 반영해 달라는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 청주시 등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사진=청주시] 2026.01.19 baek3413@newspim.com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협력체 시장 군수들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한뜻으로 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동안 남북축 중심으로 구축된 국가 철도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중부권에 부족한 동서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 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 균형 발전 모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 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 명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 균형 발전 실현 등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서산 당진 예산 아산 천안)과 충북(청주 증평 괴산), 경북(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 등 3개 도 13개 시 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규모의 초광역 철도망이다. 사업이 추진되면 중부권의 교통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지방의 성장 축을 확장하는 전략사업"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3개 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협력체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 시점까지 지자체 간 공조를 강화하고, 정치권 중앙정부와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baek3413@newspim.com 26-01-19 16:06
대전경찰청, 창설 80주년 '경찰사랑시' 캘리그라피 공모전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경찰청은 19일 청사 카르페디엠홀에서 '경찰사랑시 캘리그라피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찰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한국감성시협회에서 개최했으며 대전청은 공모전 수상작 시상 및 전시를 통해 시민과 경찰이 문화를 매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경찰사랑시 캘리그라피 공모전 작품들 모습. [사진=대전경찰청] 2026.01.19 jongwon3454@newspim.com 행사에서는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을 비롯한 지휘부와 공모전 주최 측 관계자, 수상자 및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상장과 감사장을 수여하고 전시된 작품을 함께 관람한 후 청사 내 주요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경찰에 보내주신 따뜻한 시선과 격려를 아름다운 글씨로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신뢰를 얻기 위해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대전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이번 공모작 수상작들을 경찰청과 경찰서 내에 전시해 방문하는 시민들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19 15:57
대전 서구,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설치..."초기 대응 강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서구는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산림재난대응단 산불감시원 운영▲공무원 산불진화대 산불드론감시단 운영▲산 인접지 불법소각 단속▲야간 산불 대응을 위한 신속대기조 운영▲산불예방시스템을 활용한 신고 체계 확립▲산불 예방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 등을 중점 추진한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 영향으로 산불이 점차 대형화 동시다발화 되는 추세"라며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예방 감시와 초기진화 대응체계를 더 강화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19 14:53
대전시 공무원 410명, 항공마일리지 모아 물품 기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 공무원들이 항공마일리지으로 구입한 물품을 기부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대전시는 공적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구입한 기부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적항공마일리지 기부물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식. [사진=대전시] 2026.01.19 nn0416@newspim.com 이번 기부는 국외출장 과정에서 적립된 공적항공마일리지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마련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113개 부서 직원 410명이 참여해 라면, 이불, 프라이팬, 담요 등 총 500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마련했다. 해당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직원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만든 이번 기부는 금액보다 그 과정과 의미가 더욱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나눔이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1-19 14:41
"돈방석에 앉은 꿈돌이"...대전시, 꿈돌이 화폐굿즈 출시한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19일 시청에서 대전관광공사,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꿈씨패밀리 화폐 굿즈'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꿈씨패밀리 화폐 굿즈 제품군 출시를 본격 추진한다. 제품은 화폐 부산물(폐지․분쇄지․돈가루 등)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해 가치를 더하고 향후 다양한 품목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가운데)이 19일 대전관광공사,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꿈씨패밀리 화폐 굿즈' 출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6.01.19 nn0416@newspim.com '꿈씨패밀리 화폐굿즈'는 올 상반기 중 제품 출시를 목표로 꿈돌이와 대전여행, 꿈돌이 하우스, TJ마트 등 대전 내 공공 판로처에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버려지는 돈으로 만드는 '새로운 부(冨)의 가치'를 담았다. 폐기물 재활용을 통해 사회가치경영(ESG) 선순환 경제 실현에 기여하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현재 조폐공사는 돈방석, 돈달력, 돈볼펜, 돈키링, 돈봉투 등 관련 품목이 판매 중으로 꿈씨패밀리 디자인을 적용한 상품군 확장도 기대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대전에 본사를 둔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화폐 부산물을 재탄생시키는 사회가치경영(ESG) 선순환 모델을 구현하게 됐다"며 "꿈씨패밀리의 대중성과 조폐공사의 '머니메이드(돈으로 만든 굿즈)' 경쟁력이 결합해 대전을 대표하는 '화폐 굿즈'가 전국적인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1-19 14:17
대전도시공사, 2025 청렴매거진 발간…"시민 신뢰 공기업 될 것"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도시공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반부패 청렴정책을 카드뉴스 형태로 정리한 '2025 dcco 청렴매거진'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청렴매거진은 공사가 운영 중인 'CEO주도의 청렴(건강)회복을 위한 dcco 5단계 치유 클리닉 프로그램'의 5단계(건강관리) 추진과 연계해 기획됐으며, 상임감사의 역할인 '청렴 문화 큐레이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제작됐다. 2025 dcco 청렴매거진. [사진=대전도시공사] 2026.01.19 gyun507@newspim.com 청렴매거진에는 2025년 추진한 17개 청렴시책이 추진 시기 순으로 정리됐고, 각 시책별로 추진내용과 슬로건 등 정성적 사례와 참여 인원 참여율 만족도 등 정량지표를 함께 수록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사는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기록 분석 공유하는 방식으로 확산해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과 대외 신뢰도 제고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공사 이성진 감사는 "청렴매거진은 단순한 홍보물이 아니라 한 해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한 '청렴 연감'이자 실천 사례집"이라며 "앞으로도 청렴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 확산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01-19 11:29

대전·충남·세종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