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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외공관 파견청년 참여자 모집...전액 국비 지원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외교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선발된 청년 인재를 전 세계 32개국 34개 재외공관에 파견해 6개월간 외교 현장 실무와 지방외교 활동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시청 전경 [뉴스핌 DB]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 소재 대학의 재학생 또는 졸업생으로,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다. 지원자는 토익 700점 이상 또는 이에 상응하는 어학 성적과 학과 성적 100점 만점 기준 80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파견 기간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선발된 인원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제안 연구보고서 작성과 지자체 국제교류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외교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파견에 필요한 왕복 항공료와 현지 체재비, 의료지원비 등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다음달 17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행정정보 공고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kiki541@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자체 심사를 거쳐 추천 대상자를 선정하고, 외교부의 최종 확인을 거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26-03-27 09:48
"혁신 인재 발굴한다"...대전시교육청,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착수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8일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영재성 검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은 추천 교사의 관찰과 추천을 기반으로 하는 단계와 영재성 검사 단계를 거쳐 진행되며 영재교육기관별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 잠재력을 다각도로 평가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전경 [사진=뉴스핌DB] 모집 분야는 수학 과학통합, 수학 과학 정보통합, 발명, 융합 영역이며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ED) 시스템을 활용해 학생 지원과 교사 추천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발 대상은 2027학년도에 운영되는 단위학교 영재학급 72교 86학급과 지역공동 영재학급 8교 8학급의 총 정원 약 1900명이다. 특히 올해는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융합 역량을 강조해 단위학교 영재학급에 수학 과학 정보통합 과정이 신설됐으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7일 발표되며 이후 오는 11월까지 영재수업이 운영된다. 영재수업은 영재학생들의 인성과 리더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한 영재 리더십 교육, 영역별 심화교육,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탐구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김영진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선발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여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7 09:47
대전 가서 '꿈돌이호두과자' 만들어볼까...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대표 캐릭터 먹거리 '꿈돌이 호두과자'를 대전시티투어 정규 관광코스로 편입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24일부터 본격 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체험은 성심당 인근 중구 '꿈돌이하우스 3호점'에서 진행된다. 화 목 토 일 운영되는 '마실투어(17:00)'와 주말 '빵시투어(12:20, 13:30, 16:30, 17:30)' 코스에 포함된다. 체험비는 5000원이며, 참여자에게는 직접 만든 꿈돌이호두과자 4개와 커피가 제공된다. 꿈돌이 호두과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관광객들. [사진=대전시] 2026.03.27 nn0416@newspim.com 특히 이번 체험은 초코를 입힌 꿈돌이 호두과자를 제작하거나, 호두과자 위에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대전역 판매 개시와 연계해 관광․체험․소비를 하나로 연결하는 확장형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대전역에서 상품을 접한 뒤 시티투어를 통해 직접 체험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외지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확대,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인 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 5000만 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3월 11일부터 대전역 2층 소규모 판매 공간에서도 꿈돌이 호두과자가 연일 완판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연계한 공공분야 혁신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3-27 09:33
대전시, 'PM없는 거리' 조성...둔산·은행동 2곳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개인형이동장치(PM)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대전경찰청가 지정한 'PM 없는 시범거리' 2개 구간에 대한 시설물 설치 사업에 착수한다.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PM)의 이용급증으로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증가하고, 무단 방치로 인한 통행 불편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전경찰청은 시민과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해 시범구간을 최종 선정했다. 공유킥보드. [사진=뉴스핌 DB] 대상지는 보행 밀집도가 높은 ▲서구 둔산동 타임로(0.9km)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1.1km) 총 2개 구간(2.0km)이다. 대전시는 경찰청의 추진계획에 발맞춰 다음달부터 통행금지 효과를 유도하는 시설물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PM 없는 시범거리'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내달 중 시설물 설치를 신속히 완료하겠다"며 "앞으로도 보행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3-27 09:32
경찰,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14명 인도 마무리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숨진 희생자 14명 전원의 시신 인도가 완료됐다. 27일 대전경찰청은 전날 오후 9시쯤 대덕구 화재사건 관련 사망자 2명의 시신 인도가 마무리되면서 전체 희생자 14명에 대한 인도가 모두 완료됐다고 밝혔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3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2026.03.23 gyun507@newspim.com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과 DNA 감정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뒤 순차적으로 유가족에게 시신을 인도해 왔다. 시신 인도가 완료됨에 따라 유족들은 조만간 장례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등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업무용 PC와 개인 휴대전화 등 256점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중이며 안전공업 대표 등 경영진 6명에 대해 출국금지를 조치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7 09:31
전국 광역단체장 3월27일 일정 ▲김영환 충북지사 - 주요 혁신정책 점검회의(09:00 여는마당) - 충북 스토리크루 발대식(16:00 콘텐츠기업 지원센터)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식목일 기념행사(10:30 홍천군 서면 모곡리)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문성중)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목포 현충공원) - 행정심판위원회(14:00 서재필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업무 협약(14:00 응접실) -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15:00 대전테미문학관) ▲최민호 세종시장 -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09:50 세종실) - 제11회 세종특별자치시 어울림 거북이대회(10:30 세종중앙공원) - 세종연구원 이사회(16:00 박연문화관) - 제26회차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19:00 대평동 해들마을4단지) ▲김태흠 충남지사 - 토목직 공무원 워크숍(10:10 선문대 아산캠) - 제3회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시상식(14:00 문예회관) ▲황명석 경북도행정부지사 - 산불피해 지원 및 재건 대책반 회의(09:30 화랑실) -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 관련 행정부지사-공공기관장 간담회(11:00 화백당)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엄궁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간담회(09:00 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 강변환경공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개소식(10:30 강변환경공원)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3:30 1층 대강당) - 2028 세계디자인수도 협정식(15:00 APEC누리마루)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 관광기업 관계자 간담회(14:00 대회의실) - 2026년 진해군항제 개막식(19:00 진해공설운동장) ▲김두겸 울산시장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2층 대강당)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행정1부지사) - 사진뜰 개관행사(14:00 경기상상캠퍼스) ▲오영훈 제주도지사 - 호텔 리조트업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공동선언식(11:00 탐라홀) - 제447회 임시회 2차 본회의(14:00 도의회) - 서귀포시 골목형상점가 등 민생경청 소통(16:10 서귀포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26-03-27 06:48
세종남부서 "초등학교와 함께하는 봄철 교통안전 캠페인"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남부경찰서는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솔빛초등학교와 협업해 어린이들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찰관, 학교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26일 솔빛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이 진행됐다. [사진=세종남부경찰서] 2026.03.26 jongwon3454@newspim.com 주요 내용은 '걸을 때는 안전하게 스마트폰 멈추기',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등 학교관계자 경찰 녹색어머니회 합동 구호제창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수칙을 체득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홍보활동을 비롯해 등굣길 현장에서 직접적인 교육도 진행됐다. 세종남부경찰서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어린이 교통사고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학교와 협업을 통해 어린이들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남부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병행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6 17:35
KBO 개막 'D-2'...대전경찰청 '한화생명볼파크' 찾아 안전 점검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한 한국 프로야구 2026시즌 개막전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26일, 대전경찰청이 '한화생명볼파크' 구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많은 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대비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이 프로야구 개막전을 앞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대전경찰청] 2026.03.26 jongwon3454@newspim.com 이날 현장을 찾은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경기장 출입구와 관람석 이동 통로 등 사고 취약지점을 직접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주원 청장은 대규모 인파로 인한 사고 방지를 위해 ▲인파밀집관리 ▲교통관리 ▲기초질서 확립 등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과 예방활동 병행을 주문했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개막전 당일 소방, 구단 관계자와 실시간 핫라인을 유지해 비상 상황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경찰 역량을 집중 할 것"이라며 "관람객 여러분께서도 안전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 해 주시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6 17:23
"출발 직전에도 가능"...코레일, PC·모바일웹 '승차권 예매' 개선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27일부터 PC와 모바일 웹에서도 열차 출발 직전까지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개선한다고 26일 밝혔다. 그간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는 열차 출발 전까지 승차권 구매가 가능했으나, PC에서는 승차권 출력 등 탑승 준비 시간을 고려해 출발 20분 전까지만 예매할 수 있었다. 코레일 모바일과 태블릿 웹페이지 승차권 예매 화면. [자료=코레일] 2026.03.26 gyun507@newspim.com 이번 조치로 코레일톡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열차 출발 직전까지 PC나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승차권을 예매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승차권 전달도 가능하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해 2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화면 크기를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도입해 코레일톡 없이도 PC와 모바일에서 '웹 티켓'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앞으로도 이용자 편의 관점에서 시스템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이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3-26 16:55
박희조 동구청장, 통합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찾아 시설 점검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25일 통합가족센터 내 조성된 '공동육아나눔터'를 찾아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자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머물며 자유롭게 놀이와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는 열린 돌봄공간이다. 구에 따르면 지난달 개소 후 월 평균 150명 이상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들이 이용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이 동구통합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를 방문해 이용자들과 현장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 동구] 2026.03.26 jongwon3454@newspim.com 이날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시설 안전관리 상태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는 향후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자녀돌봄 품앗이 운영, 부모 자녀 체험프로그램 진행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가 함께 육아의 부담을 나누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돌봄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가족 친화적 돌봄환경 조성과 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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