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한밤중에 인천 오류동에서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돼 20대 운전자가 숨졌다.
11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9분께 계양구 오류동 도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연석과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부위 등을 크게 다쳐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 승용차에는 동승자는 없었으며 도로 연석과 가로수에 잇따라 충돌한 후 전복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