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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바이오 제천몰' 설맞이 특별 할인 행사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한방특화도시 충북 제천시가 지원하고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한방제품 전문 쇼핑몰인 '한방바이오 제천몰'이 설 명절을 맞아 특별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월 22일까지 한 달간 이어지며, 한방 건강식품과 전통 한약재, 명절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제천몰 할인 포스터.[사진=제천시] 2026.01.22 choys2299@newspim.com 행사 기간에는 설맞이 선물 세트 할인과 구매 고객 대상 리뷰 이벤트, 오프라인 매장 동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판촉 행사는 제천의 우수한 한방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분들이 제천몰을 통해 건강한 선물을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매는 오프라인 매장(제천여성도서관 1층, 청풍호반케이블카 3층)과 온라인 제천몰에서 가능하다. choys2299@newspim.com 26-01-22 10:04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23~25일 개최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추억 속 얼음썰매와 팽이치기가 다시 살아나고, 낙화의 불빛이 충북 단양의 겨울밤을 수놓는다. 단양군은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부제: 그리운 그시절 그놀이)'를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강면 죽령천 인근 대강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단양 겨울놀이축제장에서 김문근 단양군수가 썰매를 타고 있다.[사진=단양군] 2026.01.22 choys2299@newspim.com 이번 축제는 직접 뛰어놀고 체험하는 '참여형 겨울축제'로 기획됐다. 죽령천 일대에 조성된 얼음놀이장은 대회장과 체험장을 분리 운영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 누구나 시간대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 기간에는 ▲얼음썰매 ▲외발썰매 ▲이색 컬링 ▲팽이치기 ▲얼음판 줄다리기 등이 상시 체험과 대회로 운영된다. 현장 접수만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관람객이 아닌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구현했다. 전통 겨울 풍속을 되살리는 민속놀이도 풍성하다. 윷놀이와 딱지치기, 엿치기, 연 만들기 날리기 체험은 세대가 함께 웃고 경쟁하는 추억의 장을 만든다. 23일 저녁에는 쥐불놀이, 토요일 저녁에는 소망기원 낙화놀이가 펼쳐져 겨울밤 단양을 빛의 무대로 바꾼다. 현장에서는 소원 접수도 함께 진행돼 가족 연인 친구가 함께 새해의 바람을 남길 수 있다. 가족 방문객을 위한 체험존도 촘촘하게 마련됐다. 미니게임존(눈꽃레이스, 고구마 던지기, 3초 시계 등)은 아이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어른들에겐 자연스러운 사진 명소를 제공한다. 여기에 불멍존과 '온기 쉼터', 겨울 테마 포토존, 반려동물 포토존 놀이터까지 더해져 '춥지만 계속 머물고 싶은 축제장'을 완성했다. 또 우동 어묵 컵라면 등 따뜻한 먹거리 장터와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땅콩빵 등 겨울 간식과 현장에서 직접 구워 먹는 체험형 간식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단양 농 특산물 판매부스도 함께 열려 축제의 즐거움이 지역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단양의 겨울을 바꾸는 출발점이자 '단양 방문의 해'를 여는 첫 장면"이라며 "이번 주말, 많은 분들이 단양을 찾아 직접 뛰어놀며 겨울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1-22 10:01
청주시, 정보보호 전담팀 출범..."디지털 보안 강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청주시는 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전담 조직인 '정보 보호팀'을 23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이버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지난해 청주랜드 누리집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비롯해 국내 대형 통신사를 중심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등 공공 민간 전반에서 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된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 청주시청 임시청사.[사진=뉴스핌DB] 시는 기존처럼 부서 단위로 분산된 보안 관리 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정보 보호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정보 보호팀은 앞으로 ▲정보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사이버 침해 사고 예방 대응 및 사고 처리▲정보 보안 관리 실태 점검▲개인정보 취급 실태 관리▲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교육 등 정보 보호 업무를 총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 중앙정부의 정보 보호 정책과 연계해 보안 관리 수준을 단계적으로 높이고 정기적인 보안 점검과 모의 훈련을 통해 재발 방지에 주력할 방침이다. 조성용 정보 보호팀장은 "정보 보호팀 출범을 계기로 보안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침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1-22 09:00
전국 광역단체장 1월22일 일정 ▲이철우 경북 도지사 -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15:30 사림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 도 행정안전부 지역현안 간담회(11:50 세종특별자치시) ▲김관영 전북지사 - 산업부장관 5극3특 성장엔진 현장간담(14:00 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경제포럼(07:00 엔포드호텔) ▲강기정 광주시장 -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식(비즈니스룸(10:30) - 김성환 기후부장관 우치동물원 방문(14:00 우치동물원) - 광주전남 통합 시민공청회(17:00 서빛마루 문화예술회관) ▲김영록 전남지사 - 2026 호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인천시]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경영포럼 조찬강연 (07:30) ▲이장우 대전시장 - 생활SOC 학교시설복합화(대전고) 건립 기공식(14:00 대전고) - 대전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위원회(16:00 대전테크노파크) ▲최민호 세종시장 - 2026 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읍면지역)(15:00 조치원읍 행복누림터) ▲김태흠 충남지사 - 보고(16:00 집무실)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 AI 교육 미래 전략 컨퍼런스-제5회 부산광역시 인공지능위원회(10:00 부산시티H) - 업무협약-부산형 아동 마음건강 지원사업 추진(14:20 국제의전실) - 접견-북부교육지원청 학부모단체(16:00 의전실) - 부산일보 창간 80주년 비전 선포식(18:00 시그니엘 부산) ▲박완수 경남지사 - 경상남도 인구정책위원회(10:30 도정회의실) - 교통분야 관계자 상생 간담회(14:00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S-OIL㈜ 성금 전달 (15:00 시장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 구축 협약(17:00 서희홀) ▲오영훈 제주도지사 - 공무국외출장(일본) [전국종합=뉴스핌] 26-01-22 06:41
극한 한파 덮친 충북...22일 제천·단양·괴산 영하 16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북극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충북 전역이 올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권에 들었다. 21일 밤부터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괴산, 제천, 진천, 단양, 음성에는 한파경보가, 그 밖의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시민들이 두꺼운 차림으로 발길을 서두르고 있다.[사진=뉴스핌DB] 청주기상지청은 22일 아침 충북 산간 지역의 최저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져 평년 기온 수준보다 크게 밑돌 것으로 예보했다. 지역별 최저 기온은 단양 제천 괴산 영하 16도, 음성 진천 영하 15도, 충주 증평 보은 영동 영하 14도, 옥천 영하 13도, 청주 영하 12도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낮 최고기온 역시 영하 8도에서 영하 4도를 오가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번 한파는 북쪽에서 지속적으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며칠간 이어질 전망이다. 강한 북서풍까지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져 '칼바람 한파'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한파특보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주 내내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낮 기온 역시 영하권에 밑도는 곳이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생활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야 하고, 야외 작업자는 보온 대책을 철저히 갖춰야 한다. 또 난방기기 화재 위험, 수도계량기 및 보일러 동파, 농작물 가축 한파 피해에도 대비가 요구된다. baek3413@newspim.com 26-01-21 20:53
김영환 지사, 국회 찾아 충북 특별지원 법률 제개정 건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는 21일 국회를 방문해 야당 최고위원 및 충북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잇달아 면담을 갖고 대전 충남 통합 논의에 대응한 충북도의 해법과 핵심 현안에 대한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대전 충남 통합이 국가균형발전의 틀 안에서 추진되는 만큼, 충북 역시 상대적 소외나 역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며 충북 특별지원 법률 제 개정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21일 김영환 충북지사가 국회를 방문해 대전충남 통합관련 상생을 위한 충북특별법 제정을 건의했다. 사진 왼쪽은 국민의힘 신동욱 대표 최고위원.[사진=충북도] 2026.01.21 baek3413@newspim.com 이어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활주로 조기 착공▲K-바이오스퀘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청주공항~김천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다목적 돔구장 건립 등 지역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주요 SOC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또 ▲일하는 밥퍼▲의료비 후불제▲도시농부▲도시근로자▲영상자서전 등 도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5대 혁신 정책의 성과와 전국 확산 가능성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충북의 발전은 국가균형발전 실현의 주요 축"이라며 "지역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및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1-21 17:00
이재영 증평군수, '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 증평' 선포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2026년을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의 원년으로 선포하며 미래도시 도약을 위한 군정 운영의 닻을 올렸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20일 개회한 제21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군정연설에서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비전과 함께 향후 군정의 7대 중점 전략을 제시했다. 군정연설 하는 이재영 증평군수. [사진=증평군] 2026.01.21 baek3413@newspim.com 이번 임시회는 오는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군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914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증평형 통합돌봄 강화▲공감행정 구현▲산업생태계 구축▲미래농업 육성▲체류형 문화관광 조성▲맞춤형 복지 실현▲안전한 스마트도시 완성 등 7대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이 군수는 "행복돌봄센터를 거점으로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모델을 정착시키고, 서울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와 협력해 '에듀테크 밸리' 조성사업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AI 기반 인지케어 플랫폼과 에듀테크 체험관 등 첨단 기술을 군정 전반에 접목해 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26년은 증평군이 미래를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결정적인 해가 될 것"이라며 "500여 공직자와 함께 '주마가편(走馬加鞭)'의 각오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반드시 창출하겠다"고 다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1-21 16:20
충북개발공사, '2026년 1차 채용' 사무·현장 인재 10명 모집​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개발공사는 2026년 1차 채용을 통해 총 1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사무직 5명(경력 1, 신입 4), 전문 계약직 1명, 사무보조 1명, 현장 보조 3명이다. 충북개발공사 로고. [사진=충북개발공사] 2026.01.21 baek3413@newspim.com 오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된다 공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경력직 인재와 함께,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춘 신입 인재 발굴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순구 사장은 "희망을 만들고 미래를 여는 충북개발공사를 이끌 전문 인재와 함께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공사의 비전과 가치를 함께 실현할 열정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채용 공고는 공사 홈페이지의 채용 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baek3413@newspim.com 26-01-21 15:59
충북교총, '고교학점제 대책반' 구성 환영…"현장 중심 제도 정착 기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는 21일 충북교육청의 '고교학점제 운영 대책반' 구성 방침을 환영한다며 현장 중심의 제도 정착을 위한 적극 협조 의지를 밝혔다. 충북교총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행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은 방향성 측면에서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교육청이 현문현답의 자세로 운영 체계를 점검하겠다는 데 공감한다"고 했다. 충북교총 이미지.[사진=뉴스핌DB] 이어 "고교학점제가 '학생 선택과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과목 개설 여건과 교원 수급, 평가 및 이수 관리 부담 등 현실적 한계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제도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서는 다양한 학교 여건과 교원의 실제 경험이 정책 논의 과정에 충실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북교총은 또 "도내 고등학교 교원의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책반에 적극 협조하고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총 소속 고교 교사는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충북교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총은 접수된 의견과 신청 현황을 바탕으로 학교 여건과 지역 대표성을 고려해 협의 인원을 구성할 계획이다. 권오장 회장은 "충북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고교학점제가 형식적 제도에 머물지 않고 학생의 선택과 성장을 진정으로 뒷받침하는 제도로 안착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1-21 15:50
충북교육청,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도구' 개발 본격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이 2026학년도부터 활용될 다채움 기초 학력 진단 도구 개발에 본격 나섰다. 도교육청은 21일 청주시 메리다컨벤션에서 도내 교사 1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기초 학력 진단 도구 개발 위원 워크숍'을 열고 문항 개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초 학력 진단 도구 개발 위원 워크숍. [사진=충북교육청] 2026.01.21 baek3413@newspim.com 이번 워크숍은 충북형 다채움 기초 학력 진단 도구의 문항 개발 수준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진단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 기초 학력 진단 검사 문항 개발 교원 연수를 열어 개발 이론과 실제, 문항의 타당도와 신뢰도 제고 방안을 공유하는 등 단계적인 역량 강화 과정을 거쳐왔다. 워크숍에서는 ▲'기초 학력 문항 개발의 이해와 실제'(충남대 응용 교육 측정 평가 연구소 김선 교수) 강의▲기초 학력 진단 검사 문항 개발 절차 안내▲교과별 세부 계획 협의 등이 진행됐다. 현장 교사들은 교과별 문항 설계 방향과 적용 방안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다졌다. 도교육청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 과학 교과 중심으로 개발되는 문항을 오는 2026년 9월(초 1~고 1), 2027년 3월(초 2~고 2) 기초 학력 진단 검사에 활용하고 자체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다채움'에도 탑재할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기초 학력은 학생들이 세상을 향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배움의 권리'이자 '삶의 근육'"이라며 "현장 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진단 문항이 개발돼 맞춤형 교육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1-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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