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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송재봉 청주시장 후보 '시민 상생 농촌 회복' 공약 발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충북 청주시장 후보는 22일 '시민 상생의 뿌리 농촌 회복' 공약을 발표했다. 송 후보는 이날 ▲청주형 농촌협약 프로그램 확대 추진 ▲농촌살림환경 개선 ▲농촌 회복으로 살아나는 청주 건설 등을 약속했다. 송재봉 민주당 청주시장 후보.[사진=뉴스핌DB] 그는 청주형 농촌협약프로그램 확대 추진을 위해 농촌협약 프로그램으로 정주 환경 경제 환경 개선, 권역별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한 인력과 재원 지원, 권역별 특성에 맞는 사업지원 등을 약속했다. 또 농촌살림환경 개선 방안으로는 ▲에너지 자립, 저탄소농법 시범마을 및 환경보전 마을 조성 ▲농축산물 최저생산비 보장 조례 제정 ▲친환경농업 지원 및 지역 친환경 급식 확대를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농촌 회복으로 살아나는 청주 공약에는 ▲청주 농업인 공익수당 지급(단계적 확대) ▲사회적 치유농장 확대 ▲농축산물 최저생산비 보장 조례 제정 등이 포함됐다. 송 후보는 "경제와 에너지, 환경, 치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 역할을 하는 농업의 가치를 극대화해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2-05-22 20:35
국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충북 실리콘밸리 음성 정주여건 개선"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는 휴일인 22일 충북도내 도내 시 군을 순회하며 유세활동을 펼쳤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청주체육관에서 관광을 떠나는 여행객들을 상대로 명함을 나눠주며 이름을 알리고 종교행사 참석 후 음성군으로 이동해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과 함께 합동유세를 벌였다. 22일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음성군을 찾아 자당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거리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 = 김영환 후보 선거캠프] 2022.05.22 baek3413@newspim.com 그는 음성군 합동유세에서 "음성군에는 더 많은 기업이 들어와야 하고 더 많은 질 좋은 일자리가 생겨야 한다"며 "윤석열 대통령과 소통하며 구자평 군수와 힘을 합쳐 충북 실리콘밸리의 축인 음성군에 대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음성은 이 정도의 교육, 문화, 산업 인프라를 가지고는 아이를 낳고 기르며 정주하는 도시가 되기 어렵다"며 "음성과 진천 접경 지역인 혁신도시에 AI영재고 유치를 통해 음성 교육의 개선을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22일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선거운동원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 = 김영환 후보 선거캠프] 2022.05.22 baek3413@newspim.com 김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김영환 지사를 뽑아 놓고 음성군수에 구자평 후보가 아닌 다른 군수가 당선되면 음성의 혁신과 개혁은 어려울 것"이라며 "구 후보를 당선시키고 도의원, 군의원을 모두 당선시켜서 도정과 군정을 잘 뒷받침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baek3413@newspim.com 22-05-22 20:34
충북 6.1지방선거 유권자 136만8779명 확정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오는 6월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충북 유권자 수는 136만8779명으로 확정됐다. 22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는지난 2018년 보다 5만595명 늘어난 것으로 주민등록 재외국민 1129명과 외국인 유권자 2191명이 포함됐다. [사진=뉴스핌DB] 성별로는 남성은 69만2964명(50.6%), 여성이 67만5815명(49.4%)이다. 지역별로는 청주시 흥덕구가 22만3618명(16.3%)으로 가장 많고 단양군이 2만5692명(1.9%)으로 가장 적다. baek3413@newspim.com 22-05-22 20:34
충북서 마을이장에 금품 제공한 기초단체장 후보 친인척 고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출마한 친인척인 후보를 위해 유권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충북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친인척인 충북의 한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B씨의 선거구 마을 3곳을 방문해 마을 이장들에게 행사 찬조금 명목으로 각 10만원씩 30만원의 현금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충북선거관리위원회.[사진=뉴스핌DB] 공직선거법 제115조는 누구든지 선거 출마 후보자를 위해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충북선관위는 "선거법 위반행위 정황이 발견된 경우 철저한 조사를 통해 엄중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2-05-22 09:58
"버섯을 닮았네 "...예쁘게 단장(?) 중인 단양 도심 가로수 '복자기' [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버섯과 생김새가 닮아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충북 단양군 복자기 가로수가 예쁘게 단장(?) 중이다. 단양군은 오는 31일까지 단양읍 도전리~상진리까지 총 285그루의 복자기 가로수의 전정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단양 도심 복자기 가로수.[사진=단양군] 2022.06.22 baek3413@newspim.com 처음부터 단양군의 가로수종은 복자기 나무가 아니었다. 1985년 충주댐 건설로 구단양에서 신단양으로 이주할때 도심의 가로수는 버즘나무였다. 하지만 버즘나무 잎이 주변 상가의 간판을 가리고 꽃가루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한다는 주민 의견에 따라 1998년 버즘나무를 뽑고 그 자리에 복자기 나무를 심었다. 복자기는 단풍나무의 일종으로 가을이면 곱게 물드는 잎새가 아름답다. 드론으로 촬영한 복자기 가로수[사진=단양군] 2022.05.22 baek3413@newspim.com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복자기 가로수가 지역의 명소가 됐다. 군은 2007년 매포읍 도심에도 복자기 300그루를 심었다. 단양군은 지난해까지 단양읍과 매포읍 도심 일원에 복자기 가로수 총 883마루를 심어 특색있는 가로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22-05-22 09:20
단양 도전~별곡리 전선 지중화 추진...7억7500만원 투입 [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단양군이 뒤죽박죽 엉킨 전선들로 도시미관을 저해했던 전신주와 가공선로 의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단양군은 단양읍 단양중학교 일원(단양읍 도전리 642 별곡리 371번지) 380여m 구간에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단양 전선지중화 사업 대상지. [사진=단양군] 백운학 기자 = 2022.05.22 baek3413@newspim.com 지중화 사업은 7억7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예산은 국비와 군비로 50%를, 나머지는 한전, KT, LG유플러스 등 6개 방송 통신사가부담한다. 군은 올해 1회 추경을 통해 사업 예산을 확보한데 이어 지난주 한국전력 포함 각 통신사와 세부 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지중 케이블 포설 및 전주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단양읍 전선 지중화 사업을 잘 마무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2-05-22 09:18
음성 '역말 쌈지공원' 도시재생으로 재탄생 [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음성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주거지지원형)으로 추진한 역말 쌈지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됐다고 22일 밝혔다. 음성군은 음성읍 역말 도시재생 뉴딜사업 부지(읍내리 566-15번지, 233㎡) 가 장기간 방치되면서 도시미관 저해, 범죄위험 노출, 쓰레기 투기 등의 문제가 불거지자 토지를 매입해 주민들을 위한 녹색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음성 쌈지공원. [사진 = 음성군] 2022.05.22 baek3413@newspim.com 재탄생한 공원은 주민들이 스스로 협력하고 운영방안을 계획해 마을 공동텃밭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역말 쌈지공원은 주민들의 소통과 휴식의 공간이다"며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2-05-22 08:41
충북도 '무선기반 가스 차단·제어 기술' 시대 개막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지난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로터 전국 처음으로 지정된 스마트안전제어 규제자유특구의 실증을 통해 가스용품의 무선 제어 차단 기술 개발과 관련 제도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스용품의 무선 제어 차단 기술은 가스 차단 방식이 유선에서 무선방식이 추가되는 기술이다. 충북도청[사진=뉴스핌DB] 충북도는 지난해 10월 실증을 통해 마련된 데이터를 분석을 토대로 무선 차단 제도 기준안을 만들어 가스기술기준위원회에 제출했다. 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지난 17일 산업통상자원부 최종 공고로 효력이 발생해 기술 활용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 새로운 제도 마련으로 미국, 유럽 및 가스용품 안전관리대책이 미흡한 동남아시아 국가에 제도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산업 안전 중요성이 확대되고 가스 안전시설이 취약한 중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스마트안전제어 기술이 산업현장에서 더욱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충북도는 실증기술 제품의 시장 조기 안착을 위한 스마트 가스안전제어 시스템 구축을 위해 2023년 정부예산 반영을 추진중에 있다. 도 관계자는 "새롭게 마련된 스마트안전제어 특구의 시범사업을 통해 특구 성과를 마련하고 바이오의약 등 충북의 주력산업 분야에 특구 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스마트안전제어 특구는 기존 규정상 허용되지 않는 가스시설의 무선 제어 차단 장치를 개발하고 실증을 통해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이를 새로운 제도 마련(가스기술 상세기준 개정)을 목표로 운영됐다. 2019년 8월 충북 혁신도시와 오창과학산업단지 일원에 특구가 지정돼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유피오, 부품디비 등 11개 업체가 특구사업자로 참여했다. 도는 특구사업자와 실증계획을 수립해 무선 제어 차단 장치 시제품 개발, 실증구조물 설치 및 무선기반 평가 인프라 구축을 통해 2년간 실증을 추진했다. baek3413@newspim.com 22-05-22 08:33
국힘 송기윤 증평군수 후보 "문화·예술 조화속 잘사는 군 건설"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민의힘 송기윤 증평군수 후보는 21일 거리유세를 이어가며 유권자 표심잡기에 주력했다. 송 후보는 이날 거리유세에서 "각 지역 맞춤형 특성화 사업을 통해 잘사는 명품 증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1일 국힘 송기윤 증평군수 후보가 거리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송기윤 후보 선거캠프] 2022.05.21 baek3413@newspim.com 이어 "청 장년 일자리제공과 인구유입, 농 축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안정적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며 "자치단체 경쟁력인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해 젊은층의 안정적 소득이 보장되는 평생직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 "민자 1조원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의 부흥 시대를 이끌고 지역의 특색 있는 균형발전을 이끌어내 모두가 잘사는 명품 증평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송 후보는 "충분한 군민 여론을 듣고 군부대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며 "예술사관학교를 건립해 글로벌 인재로 키울 수 있는 혁신 인재 등용문으로 발전시켜 문화와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 융성군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날 거리유세에는 송 후보 친분이 있는 배우 독고영재와 과거 농촌 드라마에서 부부로 출연했던 김창숙씨, 개그맨 김종국 등이 송 후보 지지연설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송 후보가 고향 증평발전을 이끌 수 있는 가장 큰 적임자다"며 "능력 있고 추진력 강한 송기윤 후보를 꼭 선택해 달라"고 했다. baek3413@newspim.com 22-05-21 22:30
민주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 "반려동물 종합테마파크 조성"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노영민(64)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는 21일 반려동물의 휴식 놀이공간과 동물보호 복지공간, 반려견 학교 등을 한 곳에 모은 반려동물 종합테마파크 조성을 약속했다. 노 후보는 이날 "충북의 반려동물 수가 20만 마리로 추정되는 등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활동공간이 부족하다"며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청주=뉴스핌] 노영민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2022.04.25 pangbin@newspim.com 반려동물 종합테마파크는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반려견 산책로 운동장 카페, 유기견지원센터, 동물병원, 입양상담실, 반려동물관리사와 애견훈련사를 양성할 반려견 학교 등으로 꾸밀 계획이다. 노 후보는 "반려동물들이 일반공원 산책로 등을 이용하면서 농약과 진드기 위험에 노출될 뿐 아니라 비반려인들에게는 거부감을 주는 사례가 많다"며 "반려동물 종합테마파크가 조성되면 동물복지는 향상되고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문화가 정착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노 후보는 ▲반려동물 내장칩 최초 등록비 70% 지원 ▲반려동물 중성화 비용 70% 지원 ▲반려동물 전담팀 구성 등의 반려동물 복지공약을 발표한바 있다. baek3413@newspim.com 22-05-2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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