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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결혼지원금 문턱 낮춘다...결혼신고 1년 이내면 지원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가 인구감소지역의 젊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결혼지원금' 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결혼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돕겠다는 취지다. 충북 인구감소지역 혼인건수 증감현황. [자료=충북도] 2026.03.31 baek3413@newspim.com 도는 4월 1일부터 '인구감소지역 결혼지원금' 제도를 개편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원 대상 기준 완화다. 기존에는 '당해연도 혼인신고자'만 지원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의 부부도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도 유예기간을 적용받아 오는 12월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 부부 중 한 명만 혼인 연령 거주 국적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도록 조건이 명확해졌다. 지원 대상은 제천시, 보은군, 영동군, 괴산군, 단양군 등 도내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초혼 신혼부부 480쌍으로, 부부당 10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충청북도 가치자람' 누리집이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구비서류는 신청서, 혼인관계증명서, 통장사본, 신분증 사본 등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이 이뤄진다. 제천 보은은 40세 중반, 괴산 단양은 40대 후반까지를 청년 연령으로 인정한다. 2025년 충북 인구감소지역의 혼인 건수는 1028건으로 전년보다 17.8% 늘어, 충북 전체 혼인 증가율(7.8%)의 두 배를 넘어섰다. 충북도는 이러한 흐름이 지역 활력 회복의 신호로 보고 있다. 곽인숙 충북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인구감소지역의 혼인 증가는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긍정적 변화"라며 "지원금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청년 부부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31 09:25
청주 남이면 '석실~석판 도로' 상반기 준공 임박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서원구 남이면 석실리와 석판리를 연결하는 도로 개설 사업을 2026년 상반기 준공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연장 0.16㎞, 폭 13m 규모의 왕복 2차로 신설 공사로, 2021년 실시 설계 착수 후 노선 변경과 토지 보상을 거쳐 지난해 7월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석실~석판 도로 노선도. [사진=청주시] 2026.03.31 baek3413@newspim.com 기존 굴곡진 비법정 도로(폭 3~5m)의 협소함과 시거 불량으로 인한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회전교차로 설치와 선형 개선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환경을 조성하며, 남석로와의 직결로 인근 이동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전망이다. 개통 시 통행 시간 단축과 3순환로(석판 교차로) 연계 강화로 도심 외곽 차량 접근성이 높아지며, 교통 분산 효과도 기대된다. 나아가 도심과 농촌을 잇는 교통망 확충으로 지역 접근성과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주시는 석곡사거리~척북삼거리 3.95㎞, 폭 19.5m 4차로 사업도 실시 설계 중이며, 2027년 상반기 보상 착수 계획이다. 도로 시설과 관계자는 "비법정 도로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시민 중심의 쾌적한 도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3-31 09:12
청주시, 하이테크밸리 내 시내버스 종점 신설…연말 준공 예정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강내면 일대 교통 혼잡 해소와 대중교통 효율화 차원에서 청주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내 시내버스 종점지를 신설한다. 흥덕구 강내면 태성리 465 일원(G1블록) 부지에 총사업비 15억4000만원을 투입해 건설에 나선다. 시내버스.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뉴스핌DB] 이 종점지는 부지면적 1,860㎡ 규모로, 건축물 1동(100㎡, 1층)과 주차면 12면을 갖춘다. 건축물 내부에는 운수종사자 휴게공간과 화장실 등을 배치해 버스 배차 회차 기능뿐 아니라 근로자 교대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주차면 12면 중 6면에 전기버스 충전시설을 설치, 해당 지역 친환경 버스 도입을 확대해 도시 대기환경 개선 효과도 노린다. 준공은 오는 12월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종점지 완공으로 대중교통 운영 안전성과 효율이 크게 향상되고, 운수종사자 근로 여건도 개선될 것"이라며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31 09:05
단양 어의곡3리 경로당 현대화…어르신 돌봄 새 모델 주목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3리가 경로당 현대화 사업을 통해 어르신 돌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어의곡3리가 경로당의 회원 수 27명으로 지역 내 경로당 가운데 비교적 작은 규모지만 생활 밀착형 식사 지원을 기반으로 지역 공동체 중심 공간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단양 어의곡3리에서 제공하는 도시락.[사진=단양군] 2026.03.31 choys2299@newspim.com 어의곡3리는 2026년 경로당 현대화 5개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시범경로당 50개소 중 하나로 선정돼 어르신 식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마을에서는 어의곡3리 부녀회가 중심이 돼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로당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 배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부녀회원들은 매주 두 차례 갓 지은 밥과 반찬을 담은 스테인리스 도시락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돕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경로당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까지 돌봄 범위를 확대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로당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도 집에서 따뜻한 한 끼를 받을 수 있게 되면서, 경로당이 마을 전체 어르신을 위한 생활 돌봄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다. 특히 부녀회는 도시락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식사 이후 도시락 회수와 소모 여부까지 꼼꼼히 살피며 안부 확인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최영미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호 어의곡3리 노인회장도 "부녀회와 부녀회원들의 정성에 어르신들이 무척 고마워하고 있다"며 "마치 자식들이 챙겨주는 것처럼 감사해하시고, 마을 안에서도 서로 돕는 분위기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경로당 현대화 5개년 식사제공사업을 지난해 20개소에서 올해 50개소로 확대했으며 2029년까지 지역 내 전체 경로당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hoys2299@newspim.com 26-03-31 08:52
제천시, 약선음식거리 자율상권구역 지정…상권 활성화 기대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는 의림동 38-2번지 일원(8만8553㎡)이 지역 상권의 자생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약선음식거리 자율상권구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자율상권구역 지정은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해당 지역은 인구와 사업체 수가 2년 연속 감소하는 등 상업활동이 위축된 요건을 충족해 대상지로 선정됐다. 약선음식거리 자율상권구역. [사진=제천시] 2026.03.31 choys2299@newspim.com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약선음식거리 내 상인들은 기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만 허용되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고객 유입 및 매출 증대 효과가 기대되며, 상권활성화 사업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 시는 쇠퇴하는 구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으며, 이번 지정을 통해 의림동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약선음식거리 상인들은 지난해 8월 자율상권조합을 설립한 뒤 예비자율상권구역 내 상인과 상가건물 임대인,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자율상권구역 지정을 신청했다.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협의와 충청북도 지역상권위원회 의결을 거쳐 2026년 3월 30일 최종 지정 공고가 이뤄졌다. 시는 자율상권조합을 중심으로 충청북도의 2027년 상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며, 특색 있는 거리 조성과 마케팅 강화, 환경 개선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약선음식거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해 상권 전반의 경쟁력과 활력을 높이고 제천을 대표하는 활기찬 상권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밝혔다. choys2299@newspim.com 26-03-31 08:50
전국 광역단체장 3월31일 일정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통상 업무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실국장 정책회의(19:00 서재필실) - 반부패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공유 회의(10:00 서재필실) - 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준공식(14:00 순천) ▲김관영 전북지사 - 삼성 CRS 협력 업무협약(11:30 회의실) - 현대차 투자협약 이행 점검회의 (13:30 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뉴스핌 DB] ▲김진태 강원지사 - 수산인의 날 행사(11:00 강릉 라카이샌드파인컨벤션) - 속초~고성 고속도로 등 예타통과 대응전략 브리핑 (14:00 속초 피노디아 엑스포타워) ▲황명석 행정부지사(경북도지사권한대행) - 화공 굿모닝 특강(374회);휴머노이드 로봇과 제조업(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자국 인공 지능(sovereign AI) 관련(09:30 원융실) - 산불피해지원 및 지역재건 대책 간담회(14:00 화랑실) - 경상북도교육청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15:50 경상북도교육청) ▲박형준 부산시장 - 언론 인터뷰-부산일보(11:30 집무실) - 브리핑-산업단지 유치업종 구조개편 방안(13:30 9층 기자회견장) - 임용장 수여식-3~4급 직위(13:40 의전실) - 제5차 기업 혁신성장 간담회(14:30 부산테크노파크 엄궁단지) - 동네방네 행복한 길(16:10 강서구 일원) ▲박완수 경남지사 - 김해장유 시민과의 대화(14:00 김해 장유도서관) ▲김두겸 울산시장 - 중소기업 현장간담회 연계 월간업무계획 보고회(10:00 TP 매곡지구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2층) ▲유정복 인천시장 - 시 직장운동부 등 전문 체육인들과의 간담회 (08:00) - 인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10:00) -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 개설공사 개통식 (14:00) ▲이장우 대전시장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청권 시 도 업무협약(11:00 충남도청) - 대전 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16:00 호텔 선샤인) ▲최민호 세종시장 - 확대간부회의(8:30 대회의실) - 충청권 시도-태안 국제박람회 조직위 업무협약식(11:00 충남도청) - 2026년 '세종 세계로 장학생' 해외유학 장학증서 수여식(15:00 세종실) - 3월 읍면동장 회의(17: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청권 시 도 업무협약식(11:00 접견실) - 내포 종합의료시설 건립사업 기공식(14:30 홍성) - 소방헬기 2호기 취항식(16:00 충청소방학교) [전국종합=뉴스핌] 26-03-31 06:52
충북도, '청풍호 바람달정원' 특별 개장...내달 6~12일 까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폐교량을 재활용한 '청풍호 바람달정원'을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기간에 맞춰 다음 달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특별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청풍호 바람달정원'은 길이 315m의 옛 청풍교 상부에 조성된 호수 위 정원으로 다채로운 조경수와 초화류가 식재돼 호반의 봄 정취를 한눈에 느낄 수 있다. 청풍호 바람달정원 특별 개장.안내 포스터. [사진=충북도] 2026.03.30 baek3413@newspim.com 전망데크를 통해 청풍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 도는 제천의 대표 봄 축제인 '청풍호 벚꽃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전국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완공 전 정원을 선공개하기로 했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제천시와 협력해 청풍문화유산단지 인근(청풍면 읍리 22-7)에 임시 주차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종기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특별 개장은 청풍호 바람달정원의 매력을 미리 선보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 체류시간과 소비를 늘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독창적인 경관과 감성을 바탕으로 충북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 2월부터 정원 조성공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식재 공간과 전망데크 등 주요 시설을 완성했으며 특별 개장 이후 실내온실과 전망대 등 편의시설을 보강해 오는 6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26-03-30 16:26
충북, 2025년 실질 GRDP 성장률 전국 1위…반도체 호조에 4.4%↑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의 2025년 실질 지역 내 총생산(GRDP) 성장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지역 내 총생산(잠정)' 자료에서 충북의 GRDP는 전년 대비 4.4% 증가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2025년 분기별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 [자료=충북도] 2026.03.30 baek3413@newspim.com 4분기 성장률만 놓고 봐도 전년 동기 대비 4.7% 늘어나며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 성장률(1.0%)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충북은 분기별로 1분기 2.3%, 2분기 7.0%, 3분기 3.4%, 4분기 4.7%의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보였다. 권역별로는 수도권(2.6%), 충청권(1.2%), 호남권(0.42%) 등 모두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으며, 충북은 4.7%로 두드러졌다. 생산 서비스 건설 등 주요 산업 전반에서 균형 잡힌 성장세가 이어졌다. 경제활동별로는 핵심 산업인 광제조업이 반도체 전자 부품과 전기 장비 생산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8.5% 성장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가 1~4분기 제조업 생산 확대를 견인했다. 서비스업도 도소매(4.6%), 금융 보험(6.0%), 보건 복지(4.5%), 사업 서비스(6.2%) 등 주요 업종의 생산 증가로 2.0%(전국 6위) 성장률을 기록했다. 도는 제조업 회복에 따른 고용 안정과 소비 여건 개선이 생활 밀착형 서비스 수요를 늘려 민생 경제 회복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건설업 성장률은 전국 평균(-7.4%)과 달리 -1.5%(전국 4위)를 기록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 부지사는 "글로벌 경기 둔화 등 대외 여건 악화 속에서도 기업과 도민이 함께 만든 성과가 지표로 확인됐다"며 "중동 정세 등 외부 변수에도 신속히 대응해 충북 경제의 성장세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30 16:21
청주상의, 사무처장에 최상천 관리본부장 임명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상공회의소는 신임 사무처장에 최상천 관리본부장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최 신임 사무처장은 청주 출신으로 신흥고와 충북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최상천 청주상의 사무처장. [사진=청주상공회의소] 2026.03.30 baek3413@newspim.com 1994년 청주상공회의소에 입사한 이후 약 30년간 지역경제 현장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아왔다. 그는 정보사업팀장, 충북지식재산센터장, 사업본부장, 관리본부장 등을 거치며 지역 산업계의 지원과 기업 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다. 현재는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무국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청주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위원 ▲충북도의회 정책자문위원▲대전지방국세청 민생지원소통추진단 위원▲충북도 출자 출연기관 운영심의회 위원 등 폭넓은 대외활동을 통해 행정 산업계 전반에 걸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최 사무처장은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21년 일자리창출지원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역 고용정책 및 산업발전 분야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baek3413@newspim.com 26-03-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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