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단양군 농촌개선 사업 추진...5년간 426억원 투입 [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단양군이 농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향후 5년간 진행될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식. [사진 = 단양군] 2024.04.25 baek3413@newspim.com 이날 협약은 지난해 군이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뤄졌다. 이 사업은 농촌 정주 여건 개선, 경제 활력 제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의 정책목표를 농식품부와 지자체가 협약해 지역이 자발적으로 수립한 발전 방향으로 농촌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는 426억 원이며 농식품부는 군이 수립한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에 포함된 대상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할 수 있도록 향후 5년간 국비 245억 원을 지원한다. 군은 협약 대상 사업과 연계사업에 필요한 지방비 114억 원을 편성하고 사업을 목적에 맞게 추진할 수 있도록 농식품부와 상호 협력한다. 대상 사업은 ▲단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영춘 대강 가곡 적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 ▲농촌형 교통모델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등이다. 김문근 군수는 "농촌 공간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며 "이 사업이 주민, 청년들에게 쾌적한 정주 여건을 제공하고 단양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유입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4-04-25 18:34
윤건영 충북교육감, 봉명중서 소통간담회...교육환경 개선 약속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25일 청주 봉명중학교를 방문해 교사들과 소통간담회를 했다. 윤 교육감은 지난해 부터 일선 학교를 찾아 교사들의 고충을 듣고 교육활동 보호와 지원을 위해 간담회를 열고 있다. 교사들과 소통간담회 하는 윤건영 충북교육감. [사진 = 충북도] 2024.04.25 baek3413@newspim.com 이날 윤 교육감은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심층적으로 검토하고 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해 교사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baek3413@newspim.com 24-04-25 18:26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상징물(EI) 개발 착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5일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EI(Event Identity, 상징물)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이번 사업으로 국악엑스포의 주제와 개최목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국악의 매력을 충분히 담은 영동국악엑스포만의 로고, 캐릭터 등을 현대 트렌드에 맞게 개발한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 EI 용역 착수보고회. [사진 = 충북도] 2024.04.25 baek3413@newspim.com 또 이를 온 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전략에도 적극 활용함으로써 국악엑스포를 브랜드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착수보고 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기본 및 응용디자인 개발 ▲전문가 자문회의 ▲온 오프라인 선호도 조사를 거쳐 오는 7월까지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국악엑스포는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라는 주제로 영동군민운동장 및 영동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baek3413@newspim.com 24-04-25 15:32
더블유씨피, 충북 음성에 1300억원 투자 [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2차전지용 분리막 생산 기업인 더블유씨피(주)가 충북 음성 성본산단 외국인투자지역에 신규 공장을 건립한다. 충북도와 음성군은 25일 더블유씨피와 13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투자협약식. [사진 = 음성군] 2024.04.25 baek3413@newspim.com 협약식에는 김명규 경제부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최원근 더블유씨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 기업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성본산업단지내 9만9168㎡ 부지 공장을 건립한다. 이에 따른 예상 고용인원은 500여 명으로 예상된다. 더블유씨피 충북 충주와 청주에 생산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최장 5.5m 광폭 분리막 설비라인을 보유하는 등 초격차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장해 왔다. 최원근 대표이사는 "음성군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사업계획의 이행과 지역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4-04-25 15:28
청주 대성동 당산공원 친수공간 조성...25일 준공식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 대성동 당산공원에 친수공간이 조성됐다. 청주시는 25일 상당구 대성동 당산공원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수공간 준공식을 했다. 청주 당산공원 친수공간 조성 준공식. [사진 = 청주시] 2024.04.25 baek3413@newspim.com 당산공원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민선 8기 출범 후 처음으로 진행한 주민과의 대화에서 탑대성동 주민의 건의로 시작됐다. 시는 총사업비는 18억원이 투입해 자연석을 활용해 최대 높이 8m에서 3갈래로 물줄기가 떨어지는 복합 인공폭포를 만들었다. 폭포 주변에는 소나무, 단풍나무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자연 그대로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안개 분수 및 여러 종류의 경관조명을 설치해 폭포가 빛에 따라 아름답고 특색 있게 연출되도록 꾸몄다. 이범석 시장은 "주민 건의를 적극 수용하고 사업을 추진한 결과 도심 속 힐링 공간이 새롭게 탄생했다"며"당산폭포가 탑대성동의 랜드마크이자 청주의 명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4-04-25 15:12
청주시·정신건강센터 등 6개 기관, '생명존중 안심마을' 운영 협약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25일 시청사 직지실에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운영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상당구 용암1동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 운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청주시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 용암초등학교, 조가정의학과의원, 옵티마청주제일약국, 용암종합사회복지관, 용암2주거행복지원센터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운영 협약식. [사진 = 청주시] 2024.04.25 baek3413@newspim.com 용암1동은 6개 참여 기관과 함께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접근 차단 등 맞춤형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해 생명사랑 청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26년까지 80%의 읍 면 동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 24-04-25 10:53
'가정의달 5월' 음성페이 구매한도 50만원 상향 [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음성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음성행복페이 구매 한도를 5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역외 소비 유출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 한 달간 음성행복페이 구매 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올리고 인센티브는 10%로 유지한다. 음성행복페이가정의달 이벤트 포스터. [사진 = 음성군] 2024.04.25 baek3413@newspim.com 가정의 달 음성행복페이 특별 이벤트는 음성행복페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한달간 이벤트 기간 음성행복페이를 사용하면 자동 응모된다. 일반 충전 이벤트는 사용 금액별로 최소 3만원~50만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당첨금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20만 원을 총 255명에게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달을 맞아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매 한도 상향 및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군민의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4-04-25 10:44
송인헌 괴산군수 "농촌공간정비사업 확장이 농촌소멸 해결"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인구감소지역 시장 군수 구청장 협의회장인 송인헌 괴산군수는 농촌인구 소멸을 막을 해법 중 하나로 농촌공간정비사업 확장이 필요하다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건의했다. 송 군수는 지난 24일 충남 청양군 청양고추박물관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소멸 대응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농어촌에 인구소멸을 막는 귀농귀촌 인구와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과감하게 농촌공간 정비사업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며 "실제로 괴산군은 11개 읍면 중 2개 면에서 이 사업으로 인구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농촌소멸대응 간담회 참석한 송인헌 괴산군수. [사진=괴산군] 2024.04.25 baek3413@newspim.com 이어 "농식품부에 해당하는 사안은 아니지만 2차 공공기관 이전마저도 혁신도시로 결정된다면 빨대효과는 더 심화돼 인구소멸 지역은 더 소외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농식품부에서 소멸 위기 지역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면 관계부처 협업에 앞장서 농촌 지역이 체감할 정책을 추진하는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촌 인건비 절감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지만 데려오려면 보증을 4명이나 세워야 할 정도로 조건이 너무 까다롭다"며 "농식품부가 법무부와 협의해 농촌 일손을 위한 외국인 근로자의 원활한 도입을 지원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농식품부가 자치단체 4곳(괴산군, 의성군, 청양군, 예산군)과 관계기관, 기업관계자, 청년농부 등을 초청해 농촌소멸 대응 정책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 수렴을 위해 열렸다. baek3413@newspim.com 24-04-25 10:35
홍종숙 증평군의원 "고독사 예방 대책 마련해야"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홍종숙 증평군의원은 25일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제193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족해체 등으로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고독사도 늘어나고 있다"며 "이제는 고독사 문제가 나와 상관없는 일이 아닌 나와 이웃의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종숙 증평군의원.[사진=뉴스핌DB] 이어 "증평군의 1인 가구 역시 꾸준히 증가해 2022년 6377가구로, 전체 가구의 38.4%를 차지한다"며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만큼 고독사 위험군도 많을 것으로 예상돼 증평군이 고독사 예방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했다. 그는 "고독사 실태조사와 위험군 발굴 등 관리체계를 만들고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조성 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baek3413@newspim.com 24-04-25 10:30
생존 수영 배우는 음성 하당초 학생들 25일 충북 음성군 하당초 학생들이 음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에서 생존수영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호흡 방법, 힘을 적게 들이고 물 위에 뜨는 방법, 물속에서 이동하는 방법 등 다양한 생존수영 방법들을 익히고 체험했다. [사진=음성교육지원청] 2024.04.25 baek3413@newspim.com 24-04-25 10:18

충북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