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충북경찰, 운전자 바꿔치기 보험사기 4명 불구속 송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경찰청은 교통사고를 가장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A씨(32) 등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로, 지난 2월 1일 충북 단양군에서 A씨 차량을 몰던 B씨(31 여)가 회전교차로 진입 중 과속으로 연석을 들이받은 뒤 도로를 이탈해 산비탈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다. 교통사고 현장.[사진=충북경찰청] 2026.04.15 baek3413@newspim.com 사고 차량은 차주인 A씨 명의로만 보험에 가입돼 있었다. 보험처리 문제를 피하려던 이들은 사고 직후 A씨가 운전한 것처럼 꾸며 보험사에 사고를 접수했으며 차량을 전손 처리하는 등 3300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고지 인근 CCTV 영상 분석과 탐문수사를 통해 피의자들의 진술을 확보, 혐의를 입증했다. 충북경찰청 관계자는 "자동차를 이용한 보험사기는 전체 가입자의 보험료 인상을 초래하는 사회적 범죄"라며 "유사 범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엄정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baek3413@newspim.com 26-04-15 18:34
충남일보 사업권 분쟁 항소심, 업무상배임·사문서위조 유죄 유지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법원이 충남일보 신문사업을 둘러싼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기존 사업을 적법한 동의 없이 폐업 신고하고 상호를 변경해 신문사업을 새로 등록한 행위에 대해 업무상배임과 사문서위조 책임을 재차 인정했다. 대전지방법원 형사3부는 최근 업무상배임과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해당 행위가 신문 발행 주체에 대한 혼동을 초래할 수 있고, 언론 시장의 신뢰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일보 한자 제호. 2026.04.15 gyun507@newspim.com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피해 회사의 신문사업을 넘겨받는 과정에서 지분 70%를 보유한 주요 주주와 대표이사의 동의 없이 기존 사업을 일방적으로 폐업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대표 명의 위임장을 위조해 관할 관청에 제출하는 등 행정 절차를 임의로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의 상호를 피해 회사와 동일한 한자어로 변경해 신문사업을 신규 등록했다. 피해 회사가 오랜 기간 축적해온 언론사 브랜드 가치와 영업 기반을 외형상 존속하는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A씨 측은 해당 조치가 경영상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배척했다. 재판부는 A씨가 형식상 직함과 무관하게 피해 회사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며 회사 사무를 처리하는 자로서 고도의 신의성실 의무를 가졌다고 판단했다. 특히 폐업 동의 여부에 대해 주요 주주와 대표이사가 일관되게 동의한 바 없다고 진술한 점을 채택했다. 재판부는 "적법한 동의 절차가 결여된 상태에서 경영상 판단이라는 명목으로 신임관계를 저버리고 회사에 손해를 입힌 행위는 명백한 배임에 해당한다"고 적시했다. 재판부는 A씨가 주요 주주 등의 반대나 부동의 사실을 인지한 상태에서 위임장 위조와 폐업 신고를 강행한 점을 중시했다. 재판부는 "동일 상호 등록까지 일련의 행위를 치밀하게 계획해 실행한 만큼 A씨 측의 재산상 이익 취득과 피해 회사의 재산상 손해 발생에 대한 고의가 입증됐다"고 봤다. 따라서 재판부는 "이번 범행이 개별 기업의 재산권 침해를 넘어 언론의 자유와 건전한 영업의 자유를 훼손했다"면서 "독자들이 신문 발행 주체를 혼동할 가능성을 초래해 지역 사회 내 언론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피해 회사의 신문사업이 외형상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처럼 꾸며 영업 기반이 이전된 효과를 초래한 점은 신의성실 원칙에 정면으로 반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다만 법원은 A씨가 과거 벌금형을 초과하는 형사처벌을 받은 적이 없고 피해 규모 등 일부 참작할 사정이 있는 점을 종합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내렸다. gyun507@newspim.com 26-04-15 17:44
청주365민원콜센터 개소 10년…누적 상담 280만 건 [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365민원콜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시는 15일 이범석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담사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시민 연결 창구로서의 역할을 되새겼다. 청주356민원콜센터. [사진=뉴스핌DB] 2016년 5월 개소한 콜센터는 시정 안내와 생활민원 접수를 담당해왔다. 현재 전화상담 외 문자상담을 병행하며 연중무휴 운영 중이다. 전문 상담사 25명이 근무하며, 2019년 직영 공무직 전환으로 고용 안정과 서비스 전문성을 높였다. 누적 상담 건수는 280만건에 달하고, 최근 4년 응대율은 97.2%에서 99.2%로 상승했다. 1차 처리율은 80%를 유지 중이다. 상담 유형은 환경위생(17.2%), 일반행정(14.9%), 교통(11.9%) 순으로 생활 밀착형 문의가 많다. 시스템 개선도 지속됐다. 2020년 행정관제 연계 양방향 문자 도입, 2023년 장비 교체 통계 강화, 최근 음성문자 변환 키워드 분석으로 효율성을 높였다. 이범석 시장은 "시민이 먼저 찾는 행정 창구"라며 "상담사 역할이 중요하다. 시민 중심 서비스로 신뢰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26-04-15 13:12
'미래 산업의 빛'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국민 손으로 이름 짓는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오창에 들어서는 국가 핵심 연구시설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새로운 이름을 국민 손으로 정하기 위한 명칭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공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사업단이 주관한다. 다목적방사광가속기 명칭 공모전 포스터. [사진=충북도] 2026.04.15 baek3413@newspim.com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빛!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그 시작이 될 이름을 기다립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달30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가속기의 기능과 특징, 지역 상징성을 반영한 국 영문 명칭과 의미 배경 설명을 온라인 웹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관계기관의 1차 심사에서 적격 여부와 유사 중복성, 표현의 적절성을 검토해 30개 후보작을 선정한 뒤, 전문가 평가와 국민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시상금은 총 600만원 규모로, 최우수상(1명) 300만원, 우수상(2명) 각 100만원, 장려상(2명) 각 50만원이 주어진다. 충북도는 이번 공모전이 단순한 이름짓기 행사를 넘어 국민과 함께 국가 과학기술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가속기의 상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공식 채널과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담은 이름이 탄생하길 기대한다"며 "특히 지역의 특성이 담긴 의미 있는 명칭이 많이 제안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26-04-15 09:54
충북교육청, 청렴 웹진 '청풍(淸風)' 창간…디지털 소통 플랫폼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이 15일 청렴 정책과 활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청렴 웹진 '청풍(淸風)'을 창간했다. 웹진 '청풍'은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청렴 정책과 감사 사례, 핵심 법령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공직사회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작됐다. 청풍(淸風). [사진=충북교육청] 2026.04.15 baek3413@newspim.com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홍보형 콘텐츠로 구성해 청렴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단순 안내를 넘어 읽기 쉽고 활용도 높은 청렴 브랜드 웹진으로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웹진은 ▲청렴소식 ▲청렴기획 ▲청렴법령 ▲감사사례 ▲행사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기관과 학교의 청렴 활동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충북형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의 채움캔버스를 활용해 감사관과 청렴윤리팀이 직접 제작하고,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청렴담당자의 감수를 거쳐 콘텐츠의 신뢰성을 높였다. 웹진은 분기별로 연 4회 발행되며, 창간호는 충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 도민에게 제공된다. 엄진섭 감사관은 "앞으로 청렴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4-15 09:35
생거진천문화재단,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사업' 충북 유일 선정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생거진천문화재단(대표이사 박충서)은 자체 기획 공연 'G선의 하모니, 모두의 공연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국비 80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시설과 공간, 콘텐츠, 정보 전반의 무장애 환경을 강화해 장애 비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모두가 제약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생거진천문화재단 기획 공연 모습. [사진=진천군] 2026.04.15 baek3413@newspim.com 재단은 준공을 앞둔 진천예술의전당이 물리적 정보적 무장애 환경을 갖추는 데 더해, 공연 콘텐츠 측면에서도 '모두의 공연장'을 구현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G선의 하모니, 모두의 공연장'은 인간이 편안함을 느끼는 G음(196Hz)의 특성과 바흐 'G선상의 아리아'를 기반으로 한 몰입형 무장애 힐링 콘서트로, 장애 비장애인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공연은 오는 10월 23일과 24일 진천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개관 이후 첫 무장애 기획 공연으로 선보인다. 재단은 이를 시작으로 무장애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충서 대표이사는 "진천예술의전당이 단순한 무장애 시설을 넘어, 누구나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공연 콘텐츠를 갖춘 공간으로 운영되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무장애 문화예술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4-15 09:20
제천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위한 전방위 행보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가 2027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정안전부, 기획예산처를 대상으로 지역 주요 현안 사업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제천시청.[사진=제천시] 2026.04.15 choys2299@newspim.com 이번 방문은 각 부처의 예산요구서 확정 전, 시의 역점 사업을 정부 예산안에 선제적으로 반영시키기 위한 '현장 밀착형'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직접 부처 주요 관계자와 만나 사업의 시급성을 전달하고,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해 예산 반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탄소중립 설비 지원사업 81억 원 ▲월악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건립사업 180억 원 ▲두학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03억 원 ▲공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20억 원 등으로, 시민 안전 확보와 제천시 미래 전략 기반 마련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 최승환 권한대행은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 방향과 우리 시 사업이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 증명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부처 예산안이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최종 확정시까지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오는 5월 말, 각 부처의 예산안이 기획예산처로 제출될 때까지 중앙부처 실무진과의 상시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대응 논리를 지속적으로 보강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choys2299@newspim.com 26-04-15 08:53
단양군, '귀농귀촌도시 부문' 12년 연속 대상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이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귀농귀촌도시 부문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귀농귀촌 정책의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했다. 15일 단양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에서 단양군은 브랜드 인지도와 마케팅 활동, 선호도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귀농귀촌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단양군이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부분 대상을 수상했다.[사진=단양군] 2026.04.15 choys2299@newspim.com 단양군은 최근 3년간 매년 1000명 이상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며 뚜렷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인구 3만 명 규모의 지역에서 이 같은 실적을 거둔 것은 단양군의 귀농귀촌 정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의 귀농귀촌 정책은 준비 단계부터 정착, 지역사회 융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강점이다. 준비 단계에서는 '단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3개월간 주거와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수료자에게는 12개월간 최대 240만 원의 주거 임차료를 지원해 초기 정착 부담을 덜고 있다. 또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와 '단양 이음터' 조성에도 힘을 쏟으며 체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초기 정착 단계에서는 귀농인 정착장려금을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소형 농기계 지원과 비닐하우스 신축 지원, 주택 수리비 지원 등 실질적인 영농 기반 조성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전국에서 처음 추진 중인 '주민주도형 귀농귀촌 활성화 시범사업'도 눈길을 끈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연간 700세대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타 시 도의 동 지역에서 단양군으로 이주해 전입신고 후 6개월이 지난 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단양군과 관리협약을 체결한 100개 마을이 참여한다. 군 관계자는 "단양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체계적인 지원정책을 바탕으로 도시민의 새로운 출발을 돕는 귀농귀촌 최적지"라며 "앞으로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 발전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4-15 08:52
전국 광역단체장 4월15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 (10:00 도립국악원 등)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포충사 제향행사(11:00 포충사)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참배(15:00 진도항) - 전남광주 정책협의체 제4차 회의(17:30 나주) 박완수 경남지사 [사진=경남도] ▲여중협 강원지사 권한대행 -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2차 회의 (16:00 재난안전대책본부상황실) ▲황명석 경북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제61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정기총회(11:00 호텔 금오산) -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 제68차 이사회(14:00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김영환 충북지사 - 현안 사업장 방문(10:00 충북) ▲이장우 대전시장 - 2026년 동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11:00 아름다운복지관) - 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14:00 대강당)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공공기관장회의(9: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제54차 비상경제대책회의( 09:00 1층 대회의실) - 2026 원북원부산 어울림한마당( 15:00학생교육문화회관) - 접견-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시회 신임 회장단( 16:3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도 주력산업 우수기업 투자협약 체결식(15: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실국장회의(10:00 시장실) - 여천파크골프장 기공식(15:00 여천매립장)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26-04-15 06:30
충북 농·축협 5곳,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의 5개 농 축협이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을 받았다. 농 축협에 따르면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제도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사진=충북농협] 2026.04.14 baek3413@newspim.com 사무소 종합 부문 대상에는 청주축산농협(3년 연속 대상, 조합장 이종범), 음성농협(조합장 박노대), 헤아림상에는 보은농협(조합장 서정만), 수안보농협(조합장 권오춘), 순일반보험 부문 최우수상에는 내수농협(조합장 변익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및 해당 시 군지부장, 수상 농축협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남희 총국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 실익 증대와 농협손해보험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연도대상 수상 사무소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농작물재해보험, 정책보험 등 다양한 손해보험 상품을 통해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4-14 14:39

충북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