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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충북본부, 취약 청소년 '성장장학금' 1600만 원 전달…4년째 지원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성장장학금 16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충북본부는 2023년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한 이래 올해로 4년 연속 장학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장학금 전달식. [사진=도로공사 충북본부] 2026.03.17 baek3413@newspim.com 진흥원은 지원 대상 청소년을 선발하고 반기별 심사를 통해 성장 과정을 관리하며 공사는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장학금을 제공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과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다. 이번 지원은 일회성 후원이 아닌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실질적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충북본부는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임종택 본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이 장학금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3-17 15:34
음성교육청, 학습종합클리닉 음성센터 개소…지역 맞춤 학습지원 본격화 [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음성교육청은 17일 대회의실에서 '2026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음성센터' 학습지원단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지역 내 기초학력 지원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올해 새로 신설된 음성센터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학습지원단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습지원단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 [사진=음성교육지원청] 2026.03.17 baek3413@newspim.com 기존에는 음성 지역 학생들이 괴산증평센터를 거점으로 학습클리닉 서비스를 받아왔으나 음성센터가 문을 열면서 학생들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날 위촉된 학습지원단 9명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과후 학습코칭, 방학 중 집중 성장 코칭, 수업 협력 코칭 등을 통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습 회복과 기초학력 향상을 돕는다. 안병권 교육장은 "학습지원단의 전문성과 헌신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다시 배움의 자신감을 얻고 미래를 여는 다올찬 음성교육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17 14:12
진천 광혜원면 야산서 불... 26분 만에 진화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17일 오후 12시 24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회죽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6분만에 진화됐다. 산림 및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차량 5대와 진화인력 50명을 투입해 12시 50쯤 불길을 잡았다. 진천 산불현장. [사진=산림청]2026.03.17 baek3413@newspim.com 현재 전문조사반을 투입해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방심할 경우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나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금지하고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17 13:59
경찰 '수천만원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신청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경찰이 지역 체육계 인사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김영환 충북지사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해 8월 충북도청 압수수색으로 시작된 수사가 7개월 만에 구속영장 신청으로 이어졌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 공천 배제(컷오프)가 확정된 김영환 충북도지사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입장 발표를 마치고 승강기에 오르고 있다. 2026.03.17 panbin@newspim.com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김 지사를 청탁금지법 위반과 수뢰후부정처사 혐의로 청주지검에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김 지사가 2024년 8월 괴산군의 개인 산막 인테리어 비용 2000만원을 충북 체육계 관계자로부터 대납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대가로 A 회장이 대표로 있는 식품업체가 충북도의 스마트팜 사업에 참여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다. 이 업체는 괴산군 청천면에 조성된 비닐하우스 3개 동(수천만원 상당)에 첨단 베드 시설을 설치해 양액 재배 쪽파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경찰은 김 지사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첨단 시설을 사전에 갖추도록" 관련 공무원에게 지시한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 지자체 사업과 달리 고가 시설을 도가 직접 설치해 준 점에 대해 경찰은 "이례적인 특혜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김 지사는 또 지난해 4월과 6월 두 차례 국외출장을 앞두고 도내 체육계 인사 3명에게서 출장 여비 명목으로 총 1100만원의 현금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김 지사는 수사 초기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 그러나 경찰은 김 지사가 농막 시공업자 B씨 등 사건 관련자들과 허위 진술을 맞추는 등 수사를 방해한 정황이 있다고 판단, 구속영장에 이 대목도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지사는 공사비를 정상적으로 지급했다며 아내 명의 계좌에서 B씨에게 송금된 내역을 제시했으나, 경찰은 해당 자금이 아들이 별도로 의뢰한 공사 대금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B씨 역시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한편 국민의힘 공천에서 컷오프된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사를 찾아 항의 의사를 전달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17 11:44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에 정면 반기…"도민 뜻 짓밟은 밀실 공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지사 공천을 둘러싸고 국민의힘 내홍이 격화되고 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심사위원회가 전날 현직 도지사인 김영환 충북지사를 경선에서 배제하자, 김 지사는 17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민의 뜻을 짓밟은 정치적 폭거"라며 정면으로 반기를 들었다.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뉴스핌DB] 그는 "민주적 절차를 무시한 밀실 공천이자 정치공작이라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며 이번 컷오프 결정을 '비상식적'이라고 규정했다. 김 지사는 "당헌과 당규에 따른 배제 사유가 전혀 없음에도 공심위가 느닷없이 결정을 번복했다"며 "이는 당원과 도민을 기만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면접까지 마친 뒤 돌연 경선 원칙을 깨뜨린 것은 정당의 근본을 무너뜨린 일"이라며 "충북 정치의 자존심을 짓밟은 폭거"라고 토로했다. 정가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현직 도지사 컷오프라는 초유의 결정이 내려진 배경에 중앙정치의 개입이 있던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김 지사는 이정현 공관위원장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사전 접촉과 특정 후보 밀어 주기 정황이 있다"고 폭로했다. 그는 "이 위원장이이 컷오프 일주일 전 한 인사를 직접 면담했고, 결정 직후 추가 서류 제출을 지시했다"며 "이는 공당의 시스템을 무력화한 명백한 정치공작"이라고 말했다. 또 "누가 이런 결정을 지시했는지, 그 '보이지 않는 손'이 누구인지 밝히라"며 중앙당 차원의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천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3.16 panbin@newspim.com 김 지사는 "그동안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단합해 나가자고 줄곧 주장해 왔다"며 "그러나 사유 설명도 없이 일방 통보된 이번 결정을 '선당후사'라는 이름으로 감내하라고 하는 건 모욕"이라고 했다. 이어 "이건 당을 위한 헌신이 아니라 불의에 타협하는 것"이라며 "정의와 절차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선당후사"라고 반박했다. 김 지사는 "도민들이 압도적 지지를 보낸 현역 도지사를 이 방식으로 배제하는 건 당을 살리는 길이 아니라 스스로 무너뜨리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이벤트식 이미지 공천으로는 도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며 "이정현 위원은 즉각 사퇴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컷오프가 여당 내 권력 구조와 공천 시스템의 투명성을 시험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본다. 한 정치학 교수는 "현직 단체장 배제는 단순한 공천이 아니라 정치권 내부 권력 재편의 신호일 수 있다"며 "이를 제대로 수습하지 못한다면 총선 전까지 지역 민심의 역풍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17 10:32
제38회 제천시민대상 '교육·봉사·경제' 3인 선정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는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제천시민대상' 수상자 3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상자는 ▲문예학술체육 부문 엄재민(대제중 교사) ▲사회개발봉사 부문 이상복(늘푸른산악회 봉사단장) ▲특별상 부문 한정철(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 씨이다. 사진 왼쪽부터 엄재민 이상복 한정철 씨.[사진=제천시] 2026.03.17 choys2299@newspim.com 문예학술체육 부문 수상자 엄재민 씨는 대제중학교 국어 교사로서 창의적인 현장 교육을 실천하며 지역 공교육의 질적 향상과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사회개발봉사 부문 이상복 씨는 총 4339시간에 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며 재난 구호,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특별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한정철 씨는 2021년부터 제3 4대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회장을 맡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내 기업 간 상생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역할을 해왔다. 한편 제38회 제천시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4월 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제46회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choys2299@newspim.com 26-03-17 09:56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뜨거운 관심 속 조기 마감 [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음성군은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참가 신청이 전국 마라토너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반기문마라톤대회는 당초 모집 목표 8000명을 훌쩍 넘어 1만1546명이 접수해 전국적인 인기 마라톤 대회로서 위상을 다시 입증했다. 반기문 마라톤대회. [사진=음성군] 2026.03.17 baek3413@newspim.com 군과 군 체육회에 따르면 풀, 하프, 10㎞ 코스는 접수 시작 8일 만에 마감됐으며 건강달리기(4.2㎞) 코스 역시 당초 마감일인 오는 20일보다 앞선 지난 9일에 마감됐다. 코스별 참가자는 풀코스 1천2명, 하프코스 1820명, 10㎞ 3833명, 건강달리기 4891명이며, 총 1만1546명이다. 군은 대회 기간 참가자와 가족, 응원단 등 많은 방문객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군과 체육회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참가자 전원에 스포츠안전보험을 가입하고, 주요 지점마다 의료진과 구급차를 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 마라토너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고 즐겁게 완주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6-03-17 09:52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내달 4일 개막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4일부터 19일까지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주요 행사는 11일부 이틀간 열리며, 거리공연, 영화 상영, 다양한 사진 촬영 공간 운영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제천청풍호 포스터.[사진=제천시] 2026.03.17 choys2299@newspim.com 올해로 30회를 맞은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는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봄을 알리는 대표 축제로, 청풍면 마을주민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상생형 축제다. 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풍호와 벚꽃이 어우러진 지역의 봄 정취를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공간 연출과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을 4월 4일부터 19일까지 확대 운영해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더 많은 관광객이 청풍면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본행사 기간 외에도 축제 기간 중 매주 주말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거리공연 등을 제공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제천 시내권에서도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세명대학교에서는 7일부터 8일까지 '벚꽃 새봄 축제'가 학생들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주말(4월 11일~12일)에는 공연과 벼룩시장이 대학교 일원에서 진행된다. 제천문화재단는 "제30회 청풍호 벚꽃축제가 청풍면 주민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뜻깊은 봄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3-17 09:37
진천군, 재해예방사업 평가 '우수 지방정부' 선정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다. 선제적 재해 대응과 체계적 공정관리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진천군청. [사진=진천군] 2026.02.02 baek3413@newspim.com 행정안전부는 전국 918개 재해예방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 하반기 평가를 실시했다. 조기 발주 예산 집행, 부실시공 여부, 현장 안전관리, 재해위험지역 공정률, NDMS 활용 등을 종합 점검해 고득점 지자체를 우수로 뽑았다. 진천군은 부군수 단장 '사업 조기추진단'과 '이월 방지 추진단'을 운영하며 정기 점검과 맞춤형 대책 회의를 통해 사업을 관리했다. 올해 7개 지구(총 1492억원) 중 242억원을 집행,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광혜원 봉죽),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용몽 돌팩이 은탄 온수골 양백2) 등을 추진 중이다. 군은 앞으로 취약지역 발굴과 항구적 정비로 재난 예방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은민호 건설하천과장은 "군민 생명 안전에 직결된 사업"이라며 "신속 체계적 추진으로 '모두가 안전한 생거진천'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6-03-17 09:21
단양군청 육상선수단, 재능나눔 달리기 강습 '호응'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군민과 함께하는 재능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넓히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섰다. 단양군은 단양공설운동장에서 '단양군청 육상선수단 재능나눔 달리기 강습'을 운영하며 군민들에게 전문적인 달리기 교육과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단양군청 육상선수단 재능나눔 달리기 강습[사진=단양군] 2026.03.17 choys2299@newspim.com 이번 강습은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축적해 온 전문 훈련 노하우를 군민과 공유하고, 올바른 달리기 운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과 직장인, 달리기 동호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군민들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육상선수단 감독과 선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올바른 달리기 자세 ▲부상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체력 향상을 위한 기초 훈련 ▲중 장거리 달리기 요령 등을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 선수들의 실전 경험과 맞춤형 지도가 더해지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재능나눔 달리기 강습은 지난 1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3월 31일, 4월 7일, 4월 21일, 5월 6일, 5월 19일 등 연말까지 총 17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습은 군민 건강 증진은 물론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활기찬 스포츠 도시 단양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26-03-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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