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화재 형제 동생 끝내 숨져…갑자기 상태 악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끼니를 해결 하기 위해 라면을 끓여 먹으려다 불이나 중화상을 입은 초등학생 형제 중 동생이 21일 숨졌다. 인천시와 ...
2020-10-21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