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서천군 서면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서천소방서는 전날 오후 7시 8분쯤 서천군 서면 원두리에 위치한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1동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당시 소방당국은 해당 창고 관계자로부터 "밖에서 터지는 소리가 난 후 불이 난다"는 신고를 접수한 후 출동해 화재 발생 31분 만인 오후 7시 39분쯤 진압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39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