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현대차 일본법인장 "높은 벽 느끼고 있다…전략은 마음에 스며드는 것"
[도쿄=뉴스핌] 채송무 기자 = 현대자동차가 12년 만에 일본 시장에 재진입했지만, 높은 벽을 느끼고 있다. 현대차 일본 법인을 이끌고 있는 조원상 일본법인장은 프리미엄 이미지를...
2023-10-29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