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성범죄대책위, “진상조사단 수사 결과 한계…대책 마련”
[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 검찰 내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한 서지현(45 사법연수원 33기) 통영지청 검사의 인사불이익 문제 관련, 검찰 자체 조사가 미흡했다는 평가가 나...
2018-05-04 1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