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노란조끼 시위 틈타 유대인 혐오범죄 늘어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프랑스 전역에서 일어난 노란조끼 시위와 더불어 유대인 혐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019-02-18 2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