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의 오적(五賊), 사라졌을까
... . / 풍선은 고무풍선, 독사같이 모난 눈, 푸르죽죽 엄한 살,/ 콱 다문 입꼬라지 淸白吏(청백리) 분명쿠나/...
2025-05-09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