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폐비닐 대란 11일..공동주택 절반 수거 거부사태
[뉴스핌=김세혁 기자] 폐비닐 대란 이 열흘 넘게 지속되면서 서울시가 공동주택 폐비닐류 수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일부 재활용 업체들이 폐비닐과 ...
2018-04-11 0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