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권순우, 2019 US오픈 테니스 본선행... 각각 세계 206위·85위와 대결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정현과 권순우가 US오픈 본선에 진출했다. 정현(23 한국체대 151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
2019-08-24 0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