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는 27일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를 열었다
- 참석 기관들은 치안 현황과 해양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 CCTV 확대와 해양레저·불법조업 단속 협력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로컬푸드종합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평택시 지역치안협의회'를 열고 지역 내 치안 현황과 해양 안전 대책,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회의에는 협의회 위원장인 최원용 시장을 비롯해 평택경찰서와 평택해양경찰서, 소방기관, 평택시의회 관계자와 재향경우회, 초등학교폴리스단, 자율방범연합대 등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주요 치안·안전 정책과 추진 성과가 공유됐다. 이어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 등이 논의됐다.
주요 현안은 ▲방범용 CCTV 설치 확대▲해양 안전사고 예방 홍보 조형물 설치▲무허가 해양레저 활동 차단▲불법조업 단속 협업 등이다.
특히 참석자들은 최근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다양해지는 범죄 유형과 각종 안전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는 뜻을 모았다.
최원용 시장은 "다양화되는 범죄와 안전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경찰, 관련기관,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지역치안협의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평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