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의회가 26일 청년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 위원회는 일자리·주거·교육·복지 정책 발굴에 나선다.
- 청년기업인·대학생 등 15명이 분기별 정책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분기별 1회 이상 회의 등 정책 참여 확대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가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발굴에 나선다.
27일 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위촉식을 연 '대전시의회 청년정책자문위원회'는 청년 일자리·주거·교육·복지 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조례 제·개정 등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자문위원회는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구성됐다. 청년기업인과 대학생, 교수, 청년단체 관계자 등 각계 인사 15명이 참여하며, 시의원 1명도 위원으로 활동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원은석 위원을 위원장으로, 박철상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분기별 1회 이상 회의를 열어 청년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자문과 정책 제안을 이어갈 예정이다.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조례 제·개정 등 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 방안도 검토한다.
위원회 임기는 오는 31일부터 2028년 10월 30일까지 2년이다.
조성칠 의장은 "청년정책은 대전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청년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