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엑스러브 현이 27일 연습 중 다리 부상으로 쇼케이스 불참을 밝혔다.
- 엑스러브는 28일 현을 제외한 3인 체제로 미니 3집을 공개한다.
- 현의 음악방송·팬사인회 참여 여부는 회복 경과를 보고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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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엑스러브 멤버 현이 다리 부상으로 컴백 쇼케이스에 불참한다.
소속사 스트레인지랩은 27일 공식 SNS를 통해 "현이 연습 중 다리 부상을 입어 오는 28일 예정된 미니 3집 '아이 이퀄스 아이(i=!)' 쇼케이스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쇼케이스는 현을 제외한 3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활동 일정에 대해서는 "음악방송과 팬사인회 등 스케줄 참여 여부는 현의 회복 경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할 계획"이라며 "활동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별도로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엑스러브는 지난해 1월 싱글 '아임마(I'mma Be)'로 데뷔한 다국적 4인조 그룹이다. 젠더리스 콘셉트를 앞세워 활동해 왔으며, 전작 '아이, 갓'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상반기 최고의 K팝 앨범 25선'에서 6위에 올랐다.
엑스러브는 오는 28일 오후 미니 3집 '아이 이퀄스 아이'를 발매하고 약 5개월 만에 컴백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