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산군은 27일 노쇠예방사업 ‘청춘활력 업’을 운영했다
- 참여 어르신에게 건강평가와 맞춤형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 센터는 운동과 지역자원을 연계해 노쇠를 지속 관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오는 12월까지 센터 내 다목적 프로그램실에서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인 '청춘활력 업(UP)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노쇠예방 프로그램을 활용해 신체 기능뿐 아니라 인지·사회·정신적 건강 상태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건강 상태와 노쇠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센터는 기존 운동 프로그램과 연계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하고 금산군보건소 등 지역 보건의료 자원을 활용해 참여자별 건강 상태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단순 건강교육에 그치지 않고 노쇠 위험을 조기에 파악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센터는 사업 종료 시까지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와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일상생활에서 건강관리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노쇠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