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븐일레븐은 27일 일본 토라쿠 푸딩을 국내 단독 출시했다.
- 홋카이도산 생크림과 캐러멜 토핑을 사용했으며 가격은 4000원이다.
- 올해 디저트 매출이 67% 늘어 냉장 디저트 확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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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세븐일레븐은 일본 토라쿠의 '크림브륄레푸딩'을 국내에 단독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홋카이도산 생크림을 사용한 푸딩에 캐러멜 토핑과 흑설탕 분말을 별첨했다. 가격은 4000원이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해외에서 들여온 상품은 260여 종으로, 누적 판매량은 2000만개를 넘어섰다. 과자와 라면에서 디저트로 직소싱 품목을 넓혀 왔다.
올해 1~9월 세븐일레븐의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

지난 6월 출시한 토라쿠 로얄커스타드푸딩은 30만개 이상 팔려 세븐일레븐 푸딩 카테고리 판매 2위에 올랐다. 2024년에는 저지우유푸딩을 단독으로 들여왔다.
세븐일레븐은 일본 오하요유업 등 현지 제조사와 협력해 해외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아이스크림 디저트 '오하요 브륄레 밀크'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해외 제조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냉장 디저트 상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