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웨이는 26일 에어메가 마이티2가 타임지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타임지는 공기청정과 실시간 공기질 측정 기능을 높이 평가했다
- 전작은 와이어커터에서 12년 연속 최고의 공기청정기로 선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코웨이는 북미 시장 전략 제품인 '에어메가 마이티2 (Airmega Mighty2, AP-1512N)' 공기청정기가 미국 유력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발표한 '2026년 최고의 발명품(The Best Inventions of 2026)'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코웨이가 글로벌 공기청정기 시장에서 축적해 온 독보적인 기술력과 브랜드 위상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에어메가 마이티2의 전작(에어메가 마이티, AP-1512HH)은 12년 연속 미국 뉴욕타임스(NYT)의 제품 평가 매체 '와이어커터(Wirecutter)'에서 최고의 공기청정기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와이어커터에서 처음으로 발표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타임지는 에어메가 마이티2를 '두 가지 역할을 갖춘 공기청정기(The double-duty air purifier)'로 소개하며, 공기청정부터 실시간 공기질 측정까지 완벽히 해내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타임지 최고의 발명품 선정은 까다로운 북미 시장에서 10년 이상 베스트셀러의 위상을 지켜온 코웨이의 에어케어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입증된 결과"라고 강조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