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구전략위는 26일 대구 경북대에서 청년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구 청년들은 일자리 부족으로 지역을 떠나는 현실을 호소했다
- 인구위는 일·주거·가족 형성과 지역 정착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 청년, 일자리 찾아 '떠나'
2명 중 1명 "정주 의향 있어"
"일자리·거주 여건 충족해야"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김진오 인구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청년들이 일·주거·가족 형성 등 삶의 전 과정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원하는 지역에서 정착·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구전략위원회(인구위)는 26일 대구광역시 경북대에서 '청년이 말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대구지역 청년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부위원장은 현장 소통 행보로서 간담회를 직접 주재했다. 대구광역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상임위원장 등 지역 청년 8명이 지역 미래세대를 대표해 참석했다.
신창환 경북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는 이날 '대구광역시 청년인구 유출요인'을 발표했다. 박성민 대구광역시 청년특보는 청년 생애주기별 대책에 대해 말했다.
발표에 따르면, 대구지역 청년은 일자리 문제로 지역을 떠났다. 청년 2명 중 1명 이상은 일자리·거주 여건 충족 시 지역 정주 의사가 있다고 했다.
김 부위원장은 "국가인구전략의 핵심은 청년이 자신의 미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있다"며 "인구위는 청년들이 일·주거·가족 형성 등 삶의 전 과정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원하는 지역에서 정착·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