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큐셀은 26일 판교 연구실 3곳의 안전인증을 획득했다.
- 공정개발실·소재개발실·분석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인증됐다.
- 한화큐셀은 안전관리 강화와 탠덤 태양전지 양산화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판교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내 연구실 3곳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신규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은 연구실의 안전관리 시스템과 활동 수준, 연구진의 안전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연구실은 공정개발실과 소재개발실, 분석실 등 3곳이다. 한화큐셀은 안전환경관리 체계 점검부터 시스템 구축, 현장 이행, 구성원 안전의식 제고까지 전 과정을 준비한 결과 올해 신규 인증에 참여한 연구실 3곳 모두 인증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한화큐셀 판교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는 차세대 고효율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의 원천기술 개발과 양산화 연구를 수행하는 시설이다.
공정개발실은 탠덤 태양전지의 효율과 신뢰성을 검증하고 제품화를 위한 공정을 개발한다. 소재개발실은 양산에 적합한 신규 소재를 개발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 분석실은 첨단 분석장비를 활용해 소재와 소자의 특성을 분석하고 공정상 문제의 원인을 규명한다.
한화큐셀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연구실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탠덤 태양전지의 양산화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문수진 한화큐셀 판교R&D센터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구축한 안전환경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우수사례를 연구소 전반에 확산해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연구실 안전문화를 강화하고 탠덤 태양전지 연구개발 속도를 높여 신속한 양산화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