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는 21일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 9기 현안 톡톡을 23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 AI 데이터센터 환경대책과 응급의료 인력 부족 해소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 도농분리 지원과 어르신 교통복지 대책을 공유하고 시민 질문에 답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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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오는 23일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 9기 현안 톡톡'을 개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서는 AI 데이터센터 건립에 따른 환경 대책, 응급의료 인력 부족, 도농분리에 따른 지원 사각지대, 어르신 교통 복지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우려사항에 대해 시정의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추진현황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 동해시 AI 기본계획 및 추진전략, 민·관·군 협력을 통한 '동해시 응급의료 30분 책임 모델' 구축, 도농분리시의 역차별 및 해소방안, 어르신 시내버스요금 지원 등이다.
시는 전달 방식에 있어 단순한 진행 상황 알림을 넘어 각 사업의 필요성과 시민 생활에서의 실질적인 변화 등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기로 했다.
행사 후에는 시민들이 궁금했던 점을 질문할 수 있는 소통 시간이 마련되며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각 부서장이 직접 답변에 나설 방침이다.
이선우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현안 톡톡은 시민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