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가 11일 AI 시대 대표 지역정보로 떠올랐다.
- 경남도 블로그가 네이버 메이트에 5회 연속 선정됐다.
- AI 브리핑 인용 340만회 넘어 관광정보 활용이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확한 지역 정보 제공 콘텐츠 제작 확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만든 관광·축제 콘텐츠가 인공지능(AI) 시대의 대표 지역 정보로 떠올랐다.
경남도는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 인공지능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인 '네이버 메이트' 국내여행 부문에 6월 첫 선정된 이후 10월까지 5회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네이버 인공지능 검색 서비스 'AI 브리핑'에서 경남도 공식 블로그 콘텐츠가 인용된 횟수는 누적 340만 회를 넘어섰다. 관광·문화·축제 등 경남 관련 정보가 이용자 검색은 물론 인공지능의 정보 탐색과 답변 구성에도 활용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인공지능이 이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춰 정보를 찾아 제공하는 등 정보 이용 환경이 바뀌면서 콘텐츠의 신뢰성과 정확성, 명확성도 중요해지고 있다.
도는 이에 맞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콘텐츠 제작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장 중심 콘텐츠도 강화한다. 공식 뉴미디어 기자단 '뉴미디어 프렌즈'가 도내 관광지와 축제, 문화·체험 현장을 직접 취재해 실제 방문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
도는 계절별 여행지와 지역의 관광·문화 정보를 소개하기 위해 현장 취재 범위도 넓힐 예정이다.
장수환 홍보담당관은 "6월부터 10월까지 5회 연속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된 것은 경남의 관광·문화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인공지능을 통한 정보 검색과 소비 환경의 변화에 맞춰 경남 여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