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1일 전시 ‘메아리’를 열었다.
- 전남대 미술학과 학생 7명이 회화 28점을 선보였다.
- ACC는 지역 예비 예술가 발굴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18일까지 문화정보원 대나무정원에서 지역 예비 예술가 발굴전의 두 번째 전시 '메아리: Echo of Youth'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학생 7명이 참여하며 스물쯤 청춘 시기에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담은 회화작품 28점으로 소개한다.
대표작으로는 ▲임은결 학생의 '빛이 머무는 겨울밤' ▲정서연 학생의 'Passing-이격(離隔)' ▲하정민 학생의 '수로지명(水路之名)' ▲허은서 학생의 '미청년(未淸年)' 등이 꼽힌다.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 전공자들이 예비 예술가에서 전문 예술가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지역의 젊은 예술 인재들이 역량을 펼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지속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