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팡·쿠팡이츠가 1일 소상공인에 일본 축제 판매 기회를 제공했다.
- 대상은 K-푸드 해외 도약 동행 프로그램 참가자다.
- 우수 참가자는 다음달 신오쿠보 축제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메뉴 컨설팅 거쳐 우수자 선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쿠팡이츠는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와 함께 국내 소상공인에게 일본 현지 축제에서 직접 개발한 K-푸드 메뉴를 판매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K-푸드 해외 도약 동행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외식업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 예비 창업자다. 지난달 입문교육을 시작했으며, 이달 메뉴 컨설팅을 거쳐 우수 참가자를 선발한다.

메뉴 컨설팅에서는 참가자들이 일본 시장에 선보이려는 메뉴를 직접 내놓고 셰프 등 전문가의 평가와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다.
쿠팡·쿠팡이츠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서와 메뉴 완성도, 외식 전문가들의 평가를 토대로 일본 지역 축제에 참가할 우수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는 다음달 일본에서 열리는 '신오쿠보 다문화 한마당축제'에 참여한다. 현지 상권과 외식업 트렌드를 살펴보고, 축제 푸드트럭에서 메뉴를 판매하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쿠팡·쿠팡이츠가 6월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K-푸드 일본 진출 지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