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준경 신임 정책실장은 1일 소감을 밝혔다
-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정책 조화 다짐했다
-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 안정 뒤 사회정책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하준경 신임 청와대 정책실장은 1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사회정책, 과학기술 정책, 경제 정책이 상호 조화를 이뤄서 다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 만들 수 있도록 참모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 실장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48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정책실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믿고 맡겨주신 대통령께 먼저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 실장은 이재명 정부 초대 경제성장수석을 지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성기홍 청와대 홍보수석 브리핑을 통해 김용범 전 정책실장 후임에는 하 실장을, 후임 경제성장수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임명하는 인선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수보회의에서 하 실장의 인사말을 듣고 "우리 국민들의 삶에 직결돼 있는 경제 문제가 가장 근본적으로 중요하다"면서 "경제 부문이 어느 정도 안정돼 가기 때문에 이제 사회정책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된다"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