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안국제공항활성화위가 30일 서명운동을 벌였다.
- 면민 1000여명은 재개항 필요성에 동참했다.
- 위원회는 정부에 조속한 재개항 조치를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주평통은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에서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재개항을 요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이 진행됐다.
무안국제공항활성화위원회는 30일 망운면민의 날 행사장을 찾아 무안국제공항 재개항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벌였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000여명의 면민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주민들에게 공항 장기 운영 중단에 따른 지역사회 영향을 설명하며 재개항 필요성을 알리고 서명 동참을 호소했다.
위원회는 공항 운영 중단이 단순한 항공교통 불편에 그치지 않고 무안과 목포 신안 영암 등 서남권의 관광과 지역경제는 물론 산업 전반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주민 서명을 담은 항의서한을 조만간 국토교통부장관과 국가수사본부장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장에게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관계기관에는 조속한 재개항을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촉구할 방침이다.
이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안군협의회도 망운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자문위원들은 면민들과 남북관계와 평화통일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아이들이 전쟁 걱정 없이 살아가길 바란다'는 등 평화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송남수 회장은 "평화통일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과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모인 소중한 목소리가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