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상 청정원이 30일 파스타소스 전 제품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 청정원 BI와 제품명 강조로 주목도를 높이고 종류별 색을 달리했다
- 포모도로·나폴리탄 신제품 2종 출시해 최대 46% 할인 판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대상 청정원이 12년 만에 파스타소스 전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했다. 맛과 품질은 유지하면서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리뉴얼은 청정원 BI의 타원형 디자인 요소를 패키지 전반에 적용하고, 제품명을 전면에 크게 배치해 주목도를 높였다. 토마토, 크림, 로제 등 소스 종류별로 컬러를 달리해 제품을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게 했다.
리뉴얼 디자인을 적용한 토마토 파스타소스 신제품 2종도 내놨다. '청정원 포모도로 파스타소스'는 한 병에 토마토 약 14개 분량을 넣었고, '청정원 나폴리탄 파스타소스'는 큼직하게 썬 소시지와 양파, 피망을 직화솥에 볶아 감칠맛을 더했다.
대상은 정원e샵에서 10월 한 달간 신제품 2종을 최대 46% 할인가에 판매한다. 11월 5일까지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 20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양승철 대상 C소스BO장은 "대한민국 1등 청정원 파스타소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직관적이면서도 브랜드 헤리티지를 알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청정원만의 파스타소스를 지속 선보여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