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리바게뜨가 30일 파란라벨 건강빵 5종을 출시했다.
- 메밀 3종은 식이섬유와 저당, 쌀·호밀 2종은 저당에 맞췄다.
- 파란라벨은 누적 3400만 개 팔리며 금상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메밀과 쌀, 호밀을 활용한 건강빵 신제품 5종을 선보였다. 제품별로 식이섬유와 저당 콘셉트를 적용했다.

메밀 신제품 3종은 특허 토종 효모와 발효종에 로스팅한 메밀을 활용한 '메밀 사워도우'를 적용했다. '식이섬유 메밀 바게뜨'와 '식이섬유 메밀 토스트'는 총 내용량 기준 식이섬유가 각각 9g, 12g이며, '저당 메밀 단팥빵'은 당류를 1개당 2g으로 설계했다.
쌀과 호밀 제품 2종은 '저당 쌀 치아바타'와 '고식이섬유 저당 통곡물 호밀 깜빠뉴'로, 모두 100g당 당류 5g 미만이다.
파란라벨은 지난해 2월 론칭 이후 누적 판매 3400만 개를 돌파했으며, 올해 8월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금상을 받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건강 원료인 메밀을 활용해 담백하고 구수한 풍미에 영양까지 고려한 파란라벨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