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동래교육지원청이 29일 중학교 교원 80명 워크숍을 연다.
- 2027학년도 신입생 3개년 교육과정 수립을 지원한다.
- 34개 중학교에 맞춤형 컨설팅을 온라인·대면으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4개 중학교 맞춤형 컨설팅 계획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새 교육과정 적용을 앞두고 학교별 교육과정 설계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시동래교육지원청은 29일 오후 부산교대 참빛극장에서 관내 중학교 교감과 교육과정 담당 교사, 교육과정 컨설턴트 등 8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3개년 교육과정 수립 지원 핵심교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202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을 위한 3개년 교육과정 편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 설계에 필요한 이론을 살펴보고 학교 간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워크숍을 시작으로 관내 34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편성안과 자유학기 및 진로연계교육 운영계획서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컨설팅은 학교별 여건을 고려해 온라인과 대면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류광해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은 "2027학년도 신입생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맞이할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기초"라며 "워크숍과 후속 컨설팅을 통해 교원의 교육과정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자율적 교육과정 수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