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허윤서-김지윤 조가 27일 아시안게임 듀엣 5위로 마감했다.
- 프리 루틴 245.9430점, 합계 504.5664점을 기록했다.
- 금메달은 중국, 은메달은 일본, 동메달은 카자흐스탄이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허윤서(성균관대)-김지윤(운중고)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종목을 5위로 마감했다.
허윤서-김지윤 조는 27일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프리 루틴에서 245.9430점을 기록했다.

아티스틱스위밍은 수중에서 음악에 맞춰 동작을 구사하는 스포츠로, 올림픽 정식 종목이다. 과거에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으로 불렸다.
허윤서-김지윤 조의 예술 점수는 113.6000점, 수행 점수는 132.3430점이었다. 전날 열린 테크니컬 루틴에서 258.6234점으로 5위에 올랐던 두 선수는 합계 504.5664점을 기록해 출전 7개 조 가운데 최종 5위에 랭크됐다.
금메달은 중국의 린옌쥔-쉬후이옌 조가 가져갔다. 린옌쥔과 쉬후이옌은 테크니컬 루틴 317.5108점, 프리 루틴 322.8468점으로 두 부문 모두 1위에 오르며 합계 640.3576점을 기록했다.
일본의 히가 모에-사토 도모카 조가 합계 601.5566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고, 카자흐스탄의 나르기자 볼라토바-야스민 투야코바 조가 565.7326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