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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대표팀 김수지와 김나현이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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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대표팀 김수지와 김나현이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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