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1일 중앙정치국 회의를 주재했다
- 중국 당국은 5중전회를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 시 주석의 공개 일정으로 건강이상설은 잦아들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최근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1일 중앙정치국 회의를 직접 주재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중앙정치국 회의를 열고 중국 민족 공동체 의식 강화와 당 규율 확립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중국 당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를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시 주석이 직접 핵심 회의를 이끌며 모습을 드러냄에 따라, 최근 외교 무대 부재로 불거졌던 건강 이상 억측은 일단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앞서 시 주석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정상회의 만찬 참석을 취소해 건강이상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미·중 정상회담 역시 차질 없이 개최될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시 주석은 오는 23일 미국 워싱턴DC에 도착할 예정이다.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