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수청이 2차 특례임용 희망신청에 201명이 신청했다.
- 행안부 준비단은 15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았다.
- 중수청은 9월 말 대상자를 정해 순차 임용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충원 분야는 경력채용으로 추가 보강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오는 10월 2일 출범을 앞두고 검찰청 소속 검사·직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차 특례임용 희망신청에 201명이 신청했다.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단장 김민재)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2차 특례임용 희망신청에 신청 201건이 접수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청 대상은 검사와 검찰·마약수사직렬 7급 이상 공무원, 전산·방송통신직렬 등 일반직 공무원이다. 신청은 준비단 대표 이메일을 통한 개별 접수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지난 8월 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1차 특례임용에는 총 2376명이 신청했다. 이후 철회 절차를 거쳐 최종 신청 인원은 1761명으로 확정됐다.
준비단은 중수청 출범이 임박한 점을 고려해 2차 신청에는 별도의 철회 기간을 두지 않았다. 오는 9월 말까지 근무 희망지와 경력,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특례임용 대상자를 선정한 뒤 중수청 개청일에 맞춰 순차적으로 임용할 계획이다.
1·2차 특례임용 이후에도 인력이 충원되지 않은 분야는 경력경쟁채용을 통해 추가 확보한다. 경찰과 변호사, 회계사, 사이버기술 및 금융분석 전문가 등이 채용 대상이다.
한편 '중수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부칙에 따라 검찰청(공소청) 소속 공무원은 2027년 4월 30일까지 중수청에 특례임용될 수 있다.
yek105@newspim.com












